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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17년 한해 동안의 진전과 성과를 담은 ‘2017 UNGC 이행보고서(2017 UNGC Progress Report)’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2017 UNGC 이행보고서’는 처음으로 UNGC에 참여하는 9,5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SDGs 달성 성과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응답기업의 75%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회원사들은 책임 있는 비즈니스 활동을 미래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필수 요소로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회원사들은 책임 있는 비즈니스 활동을 경제, 사회, 환경적 도전들을 해결하기 위한 열쇠로서 깊이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2017년 이행보고서의 주요 결과를 소개합니다.   69%의 응답자들이 그들의 최고경영자가 지속가능성 정책들과 전략들을 개발, 평가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2015년 이후 이사회 참여도가 28% 증가하여 4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속가능성이 더 많은 기업들에서 최우선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기업들이 정책과 관행을 통해 다루는 UNGC 10대 원칙의 ‘인권 및 반부패’가 ‘환경 및 노동’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해당 분야에서 준비된 정책들과 관행을 갖추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 인권 노동 성과를 감시하고 평가하는 기업들이 2008년 44%에서 2017년 53%로 증가했습니다. 응답 기업이 최우선시 하는 SDGs 목표 순위 - 목표 8번: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49%) - 목표 3번: 건강과 복지 (49%) - 목표 5번: 양성평등 (45%) 80%의 응답자들은UNGC 참여가 자사의 지속가능성을 진척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중 57%는 UNGC가 기업 지속가능성을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는 중요한 책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성일 : 2017.10.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7
UNGC 한국협회는 민간부문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지원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볼란스(Volans)가 추진하고 있는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Breakthrough Innovation Project)’를 소개합니다.  “블라블라카는 사용자들 사이에 공동체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블라블라카는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 교류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들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리더: 프레데릭 마젤라(Frédéric Mazzella), 블라블라카(BlaBlaCar) CEO - 장소: 프랑스 파리 지난 2003년, 컴퓨터 과학자 프레데릭 마젤라(Frédéric Mazzella)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파리 근방에 사는 가족들을 방문하고자 하였으나 기차표가 이미 매진되었고 자가용도 없던 터라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목적지가 같은 차에 합승하여 연료비를 공유하는 흥미로운 방법을 구상해보았습니다. 결국 여동생의 도움을 받아 목적지로 향하던 중에도 주변에 운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혼자라는 것에 주목하였고 기차표를 구매하듯이 빈좌석이 있는 자가용 또한 당연히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블라블라카는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의 합승을 돕는 통로로서 보다 저렴하고 지속가능하며 함께하는 주행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합승이란 개념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마젤라의 블라블라카가 사람과 신뢰를 중심으로 새로운 이동수단 네트워크를 창설함으로써 프랑스의 장거리 주행 문화에 미친 창조적 영향력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오늘날 블라블라카는 유럽, 멕시코 및 인도에 걸쳐 22개 국가에서 3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세계 최고의 이동수단 공유 공동체로 성장하였습니다. 블라블라카는 상호 신뢰로 형성된 공동체를 핵심 성공요인으로 여깁니다. 런던의 지하철을 타보면 누구나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에 블라블라카의 회원들은 서로의...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1
모니크 기에스크(Monique Gieskes)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콩고민주공화국협회 창립에 공식적으로 서명하고 있다.좌측부터 마크 무디 스튜어트(Mark Moody-Stuart) 유엔글로벌콤팩트 재단 이사장, 로버트 슈데붐(Robert Schuddeboom) 주콩고민주공화국 네덜란드 대사, 마만 삼보 시디코(Maman Sambo Sidikou) 사무총장 특별대표, 치방구 카라라(Tshibangu Kalala) 콩고민주공화국 부총리 (2017년 9월 7일, 킨샤샤) 유엔글로벌콤팩트 콩고민주공화국협회는 9월 7일 수도 킨샤샤에서 공식 창립되었습니다. 협회가 주관하고 주콩고민주공화국 네덜란드 대사관이 후원한 창립 기념식에는 150명이 넘는 기업, 유엔, 시민단체, 정부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의 4개 부문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해당하는 부서의 장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모니크 기에스크(Monique Gieskes) 콩고민주공화국협회 회장은 이번 콩고민주공화국협회의 설립이 민간부문에는 “필수적인 진보”가 될 것이며, 기업들에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마크 무디 스튜어트(Mark Moody-Stuart) 유엔글로벌콤팩트 재단 이사장은 이번 창립기념식을 ‘역사적인 순간’이라 칭하며, 참석기업들에 유엔글로벌콤팩트 활동을 장려했습니다. 그는 또한 “SDGs의 성공은 유엔글로벌콤팩트 각국 협회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각국 협회 없이는 SDGs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전세계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일한 방법은 각국 협회를 통해서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밖에 고위급 연사로는 로버트 슈데붐(Robert Schuddeboom) 주콩고민주공화국 네덜란드 대사, 마만 삼보 시디코(Maman Sambo Sidikou) 사무총장 특별대표, 치방구 카라라(Tshibangu Kalala) 콩고민주공화국 부총리가 참석하였습니다. - 본문 보기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9
동 기사는 리세 킹고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2017년 8월 18일 허핑턴 포스트에 기재한 글입니다. 엘리너 루스벨트(Eleanor Roosevelt)는 1958년 유엔 뉴욕본부에서 열린 유엔인권이사회(UN Commission on Human Rights)의 기조연설에서 스스로 “위대한 의문”이라고 명명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보편적 인권은 결국 어디에서부터 연유하는 것일까요? 인권은 우리 집과 가까운, 너무 작아서 세계지도에서조차 표시되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한 개인에게는 그의 공간, 동네, 학교, 일터인 곳으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차별 없이 공정한 정의, 기회, 존엄을 구하는, 그러한 곳에서 시작할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작은 곳에서부터 인권이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다면, 그 어느 곳에서도 인권의 의미를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난 주말 미국 버지니아주 샬로츠빌(Charlottesville)에서 일어난 인종차별, 편견 그리고 폭력은 인권단체부터 학계, 기업 지도자와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사회 각계의 비난을 불러 일으키고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 실무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이 충격적인 반(反)다양성 시위는 미국 내에서 증가된 일련의 인종 갈등과 외국인 혐오의 가장 최근 사례였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사무총장은 이번 주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이러한 추세는 국경을 초월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 반(反)유대주의 혹은 이슬람 공포증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그러한 것들에 맞서 단결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CEO와 기업 지도자들 사이에는 샬로츠빌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이념에 대한 질책이 널리 퍼졌습니다. 미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인종차별주의자들을 비난하지 않은 점 역시 지금 해체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US Economic Council)에 참여하는 CEO들의 강한 비판을 야기했으며, 그 중 몇몇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의 CEO들이기도...
작성일 : 2017.09.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3
동 기사는 2017년 7월 7일 리세 킹고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G20 매거진에 기재한 글입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지구 역사상 가장 야심 찬 글로벌 개발 목표입니다. 2015년 9월 세계 각지 정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 만들고, 193개 유엔 회원국이 채택한 17개 목표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SDGs 달성 기한이 5,00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기업과 사회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각국 정부들이 만들어 줄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각국이 유엔반부패협약(UN Convention Against Corruption, UNCAC)과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번째 원칙인 반부패 원칙에 따라 모든 형태의 부패를 척결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기업,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책임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이들의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부패는 불평등과 불확실성을 증대시킵니다 부패는 경제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입니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전세계 국내총생산의 5%(약 2조 6천억 달러)에 해당하는 비용이 발생하며 그 중 약 1조 달러가 뇌물로 사용됩니다. 반면에, SDGs 달성을 위해 투자 금액은 연간 약 2조 5천억 달러 수준으로, 부패척결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자원 확보를 가능케 합니다. 또 부패는 공정거래 환경 조성을 저해하는 한편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어렵게 해 국가의 세입(稅入)을 감소시키며, 기업활동 비용을 평균적으로 약10% 가량 인상시킵니다. 유엔개발계획(UNDP)에 따르면, 부정부패로 손실되는 금액이 전체 공적개발원조(ODA) 지원규모의 약 1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정부패가 존재하는 국가에서는 정부가 보건, 교육, 상수도 등의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지...
작성일 : 2017.08.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2
“전 세계 모든 농부들이 위팜(WeFarm)을 통해 정보를 찾아 삶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하는게 저희의 바램 입니다.” ■ 프로젝트 리더: 케니 이완(Kenny Ewan), 위팜(WeFarm) 창립자 및 최고경영자 ■ 장소: 영국 런던 모바일 인터넷(Mobile Internet)은 빠른 속도로 개발도상국 농촌 인구의 주 정보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5억명에 이르는 소규모 자작농 모두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여전히 일상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작물을 심고, 재배하고, 판매함에 있어 정보가 부족한 아시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의 농부들은 농사를 짓지 못할 수 있습니다. 농부 중 대다수 사람들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이 없어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조차 없습니다.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 ‘위팜(WeFarm)’ 은 세계 최초로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무료로 공유하는 피어투피어(peer-to-peer) 방식의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2015년 11월 런칭 이후 위팜(WeFarm)의 목표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는 외진 곳의 농부들이 농작물 다양화, 토양침식 및 날씨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해 주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이라는 기업 슬로건이 보여주듯, 위팜(WeFarm)은 풀뿌리 정보 교류(grassroots information) 의 가능성을 믿고 있습니다. 케니 이완(Kenny Ewan) 위팜 최고경영자는 전 세계 모든 농부들이 위팜을 통해 정보를 찾아 삶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하는게 자신의 바램 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남아메리카 페루에서 토착 부족과 다년간 일한 경험으로 이러한 아이디어를 고안해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농부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그들이 겪는 어려움에...
작성일 : 2017.08.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3
(마드리드, 2017년 7월 14일) – 지난 달 14일, 유엔글로벌콤팩트 스페인협회는 식음료 업계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돕는 실무그룹을 발족했습니다. 식음료 산업은 매년 9천 5백만 유로 이상의 경제가치를 창출하는 스페인의 주요 국가 산업입니다. 식음료 SDGs 실무그룹은 과거 스페인협회가 인권, 지속 가능한 관광 등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이슈별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되었습니다. 실무그룹은 모범 기업 사례를 모아 기업들의 SDGs 이행 실태를 파악하고, 기타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평가하는 지표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본 실무그룹의 결과물은 내년 상반기에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활동기간 동안 실무그룹은 UNGC 스페인협회 회원사와 함께 2030의제가 제시하는 새로운 기회와 장애물에 대한 비전을 수립할 것 입니다. 실무그룹 참여 기업 및 협력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그로암브 프로달트(Agroamb Prodalt) • 퀄리티 파스칼(Quality Pascual) • 농업협동조합 코아토(COATO) • 다국적 식음료기업 DIA • 레스토라시온 산업 재산권 협회(Restoration Trademark Business Association) • 에로스키 그룹(Eroski Group) • 시로 그룹(Siro Group) • 산미구엘 맥주(Mahou San Miguel) • 메르카도나(Mercadona) • 제조공정 안전 컨설팅 기업 프로살러스(Prosalus) • 커피콩 제조 및 판매사 수프라카페(Supracafe) • 스페인 식음료산업연맹(FIAB) • 스페인 상업코드협회(AECOC) •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 스페인 농업식품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Environment) • 유니세프(UNICEF) 스페인 크리스티나 산체스(Cristina Sánchez) UNGC 스페인협회 프로젝트 매니저 및 실무그룹 조정관은 “역사상 가장 야심 찬 국제 프레임워크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각 산업의 전문가들이 지식과 견해를 나누며 함께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원문보기
작성일 : 2017.08.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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