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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0일, 뉴욕 유엔 본부 –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 고위급정치포럼에서 ‘제1회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Week’를 개최하여 비즈니스 리더들이 기업의 SDG 우수이행 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2030 의제 달성을 위한 글로벌 전략의 지역화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Week에서는 61개 로컬 네트워크, 유엔글로벌콤팩트 전문가 네트워크(UN Global Compact Expert Network), 유엔상주조정관(UN Resident Coordinators), 정부, 시민사회 및 유엔 등 100명의 참석자들이 모여 SDG 파트너십 촉진을 위한 기업의 주요 기회를 논의합니다. 7월 15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국제상공회의소(ICC)와 공동으로 기후 행동 및 적정 규모의 금융 촉진(Mobilizing Climate Action and Finance at Scale)에 관한 비즈니스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며, 본 행사에는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2019 유엔 기후정상회의 특사,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및 존 덴튼(John Denton) 국제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이 참석합니다. 이어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로컬 네트워크 포럼은 유엔 및 각국 정부가 협력하여 SDG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 사례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7월 15일, 16일 정기 회의에서는 SDGs를 위한 금융혁신 행동플랫폼과 보고를 통한 SDG 리더십 행동플랫폼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이어 17일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전문가 네트워크 회의, 18 일에는 목표 16. 평화, 정의 및 제도 구축에 관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행동플랫폼을 논의하는 유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7월 17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국제경영자단체연맹(Internatioal Organisation of Employers),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미국 협의회(United States...
작성일 : 2019.07.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7
아부다비 기후변화 회의(Abu Dhabi Climate Meeting)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유엔 기후정상회의(UN Climate Action Summit)를 준비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아부다비 에미레이트 팰리스에서 160여개국 1,700여명의 정부, 기업, 시민사회, 청년 대표들이 9월 23일 개최될 유엔 기후정상회의 사전 준비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기업 리더들과 함께 1.5°C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배출량 순제로에 관해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기후변화환경부 및 아랍에미리트와의 협업으로 개최된 아부다비 기후변화 회의에서는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공개될 이니셔티브와 성과에 대해 평가하였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기후행동을 강화하고 파리협정 이행을 촉진하고자 함에 따라, 본 회의는 글로벌 기후행동을 위한 정치적 장애물과 기회에 대한 논의의 장 역할을 하였습니다. “점점 더 많은 정부, 도시, 기업들이 기후변화 해결을 위한 솔루션이 환경을 보호함과 동시에 경제를 발전시키고 공동안보를 강화시킨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안토니오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사무총장이 개회사에서 말했습니다. “기업 경영 방식에 대한 신속하고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 그리고 정부, 기업, 시민사회는 모두 함께 협력해야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We Mean Business, The B Team, 국제상공회의소(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와 함께 유엔 기후정상회의 준비 과정에 대해 기업이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민간부문 세션을 주최하였습니다. 본 세션은 밥 오르(Bob Orr) 유엔사무총장 기후변화 선임자문관이 좌장을 맡았으며 30개 이상의 기업 리더들과 주요 글로벌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본 회의에는 2050년까지 재계에서의 탄소제거를 위한 민간부문의 행동 혁신과 유엔 기후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기업의 참여가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작성일 : 2019.07.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7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지역 차원의 SDGs 달성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를 연속 개최합니다.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campaign’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들은 민간부문의 리더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비슷한 경영 환경을 가진 다른 기업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글로벌 목표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은 협동과 실제 영향력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campaign’ 행사들은 SDG 달성을 위한 각 국가 차원의 논의가 어떻게 세계적 전략으로 치환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6월 24일 런던에 위치한 유엔글로벌콤팩트 영국협회에 의해 시작되는 본 행사 시리즈는 올 하반기 캐나다, 인도네시아, 레바논, 멕시코, 스리랑카(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파키스탄 공동 주최), 탄자니아(케냐 공동 주최)에서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모든 행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가 주최하며, 2030 의제 달성을 위해 민간부문이 SDGs 증진에 선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영국 행사는 SDGs에 대한 재원 마련 방법을 주제로 하며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마크 무디-스튜어트(Sir Mark Moody-Stuart) 유엔글로벌콤팩트 재단 이사장, 폴 심슨(Paul Simpson) CDP CEO 등의 연사들을 비롯하며 BT, 헤르메스 인베스트먼트, HSBC, 유니레버 등의 다양한 기업 리더들이 참여합니다. 오는 7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UN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고위급 정치포럼(UN High-level Political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과 함께 유엔글로벌콤팩트는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주간을 진행하여 유엔 본부에서 기업 리더들이 SDGs에 대한 국가적, 지역적 기여를 선보일 수...
작성일 : 2019.07.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03
기업, 시민사회, UN 리더들이 지난 6월 13일 기후변화의 악영향을 막기 위해 민간기업들에게 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필수적인 기여를 촉구하였습니다. 9월 23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UN 사무총장의 유엔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CEO들은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을 기준 1.5°C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밝힌 IPCC의 보고서에 기반해 더욱 야심찬 목표를 설정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기후행동 촉구는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공개서한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서한에는 리세 킹고(Lise Kingo) 사무총장을 비롯해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가르세스(María Fernanda Espinosa Garcés) 유엔총회 의장, 패트리샤 에스피노사(Patricia Espinosa)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자야트마 위크라마나야케(Jayathma Wickramanayake) 유엔사무총장 청년특사, 폴 폴먼(Paul Polman) 전 유니레버 CEO 등 20명 이상의 리더들의 서명이 포함되었습니다. 해당 레터에 서명한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2019 유엔 기후정상회의 특사는 “다음 10년 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45%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한 확실하고 현실적인 계획이 2020년까지 필요합니다. 기후변화는 사회 전반에서 전례 없는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1.5°C로 설정된 과학기반감축목표를 따르는 비즈니스 리더십은 시장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확장, 반복이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SBTi 회원 기관인 유엔글로벌콤팩트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11년 안에 경제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재앙적인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상 처음으로 비즈니스 리더와 기후관련 리더가 공동의 행동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기후변화를 다루고 지구의 온도를...
작성일 : 2019.07.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2
본 기사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기고한 글입니다. 해양은 실패의 위협과 성공의 보상이 가장 뚜렷한 나타나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지구표면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바다는 육지와 해양의 모든 생물과 관련 있습니다. 동시에 무자비하기도 또, 관대하기도한 바다는 우리의 딜레마, 도전, 기회를 담고 있습니다. 해양 관련 기업들은 바다와 관련된 도전 과제들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최근 보호되고 지속가능하도록 보전된 해양이 주는 긍정적인 파급 효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해양 관련 산업계에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생산적이며 잘 관리된 해양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은 사람과 지구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건강한 해양 환경을 보장하는 것은 많은 해양 관련 기업들의 장기적 운영을 위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해양 솔루션에 대한 투자와 혁신을 이끌며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양 산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지속가능성 리더들은 이미 이에 익숙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을 기준으로 삼아 해양과 관련된 도전 과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기업들은 2030 아젠다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초 오슬로에서 저는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 빈센트 메리통(Vincent Meriton) 세이셸 부통령과 함께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새롭게 발간한 ‘UNGC 해양 기회 보고서(Ocean Opportunity Report)’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회의에는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사무총장, 마이클 롯지(Michael Lodge) 국제해저기구(International Seabed Authorities, ISA) 사무총장과 함께 20개국의 장관과 비즈니스...
작성일 : 2019.06.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9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 시민사회, 학계를 대표하는 300명의 자문을 받아 ‘UNGC 해양 기회 보고서(Ocean Opportunity Report)’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한 해양 환경은 기업들의 장기적인 경영에 필요할 뿐 아니라 중요한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해양 환경이 빠르게 악화되면서 생물다양성, 해변에 위치한 지역사회, 지구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으며, 이는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인간 활동에 의해 발생한 해양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후변화는 해양 환경을 근본적으로 위협하며, 천연 자원의 과잉 사용, 생태계 파괴, 해양 쓰레기 투기 또한 해양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해양 관련 기업 뿐 아니라 기업 파트너 모두의 협력이 요구됩니다. 민간부문의 혁신과 투자가 견고한 민관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와 함께한다면, 건강한 식재료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자원, 안정적이고 저렴한 청정 에너지, 더욱 효율적인 저탄소 운송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류의 탄소 저감 노력에 필요한 해저광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채취가 가능합니다.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속적인 국제 해양 관련 규제는 해양 관련 산업계가 SDGs를 이행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행동풀랫폼, ’지속가능한 해양 비즈니스(Sustainable Ocean Business)’는 다양한 기업, 시민사회단체, 정부를 한데 모아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을 기준으로 기업이 해양관련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슬로 국제선박박람회 ‘노르시핑 2019(Nor-Shipping 2019)’에서 리세 킹고...
작성일 : 2019.06.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2
유엔글로벌콤팩트가 SDGs 확산에 기여하는 젊은 비즈니스 리더, ‘2019년 SDG 선구자(SDG Pioneers)’ 후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올해의 SDG 선구자 후보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 이행을 통해 SDGs를 증진하고 있는 35세 이하의 젊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SDGs 채택 후 4년이 지났지만, 아직 이행 속도가 요구되는 정도에 비해 느립니다”,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젊은 비즈니스 리더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함으로써, 세계가 더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모된 SDG 선구자 후보들은 올해 초 17개의 지역 협회가 제출한 국가별 후보에 추가될 예정이며, 각 국가별 경연에서 최종 선발된 후보는 자동으로 글로벌 경연에 진출하게 됩니다. 후보자 신청은 2019년 7월 12일까지 유엔글로벌콤팩트 웹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16년부터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캠페인의 일환으로SDG 선구자를 선발해 오고 있습니다. 최종 선발된2019 유엔글로벌콤팩트 SDG 선구자는 오는9월 뉴욕에서 열리는 제74회 유엔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 한편, ‘2019 SDG 선구자 프로그램’은 투보그 재단(Tuborg Foundation)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5.3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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