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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8.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9
2020년은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행동의 10년’의 시작입니다. 책임있는 기업이 원칙 기반의 전략 및 운영을 통해 행동과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열망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단결해야 합니다. ‘행동의 10년’과 더불어 유엔글로벌콤팩트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토니오 구테헤스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지난 20년 간의 여정을 보여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UNGC가 기업과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Olajobi Makinwa 유엔총회 선임자문 우리는 세상을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안에 흐르고 있는 피는 다른 사람 안에서도 흐르고 있습니다. Gonzalo Munoz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 기후행동 챔피언 수상자 우리는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는 생태계의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우리는 필요한 만큼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개선되고 있지만, 필요한 만큼 빠르게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Sturla Henriksen 유엔글로벌콤팩트 해양 특별고문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매우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아이들과 손자, 손녀를 넘어 그 후손들까지 실패의 결과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Lise Kingo 煎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 기술,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해결할 차례입니다.   20년 전, 유엔과 비즈니스 리더들은 비전을 가지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Kofi Annan 煎 유엔 사무총장 다보스에 모인 비즈니스 리더 여러분과 유엔이 인간 중심의...
작성일 : 2020.08.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4
<좌측부터 타라 월퍼트(Tara Walpert) 구글 글로벌 광고 마케팅 개발 총괄이사, 나탈리아 베가(Natalia Vega) Creative Nations 설립자, 안드레 르 마수리에(Andre le Masurier) RG/A 광고 담당이사>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및 사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브랜드, 즉 대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타라 월퍼트(Tara Walpert) 구글 글로벌 광고 마케팅 개발 총괄이사, 나탈리아 베가(Natalia Vega) Creative Nations 설립자, 안드레 르 마수리에(Andre le Masurier) RG/A 광고 담당이사가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두 사람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크리에이티브 커뮤니케이션 산업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reative Nations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질문에 베가는 “Creative Nations는 Global Brain Foundation에서 런칭한 이니셔티브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소통하고 있는 창의적인 사람들의 영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임팩트, 지속가능성의 상호작용, 비즈니스 성장 촉진,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라고 답변했습니다. Creative Nations과 같은 이니셔티브의 런칭과 현재 사회 내 일어나는 변화를 보며 구글은 광고의 미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윌퍼트는 “커뮤니케이션은 이야기를 전달하여 사람들의 행동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작성일 : 2020.07.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9
<우측부터 피터 레이시(Peter Lacy) Accenture 전문이사, 롭 슈터(Rob Schuter) MTN 그룹 회장 및 CEO>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및 사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브랜드, 즉 대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각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롭 슈터(Rob Schuter) MTN 그룹회장 및 CEO와 피터 레이시(Peter Lacy) Accenture 전문이사가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두 사람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CEO의 생각과 앞으로 민간부문이 지속가능성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협력하여 진행했던 지속가능성에 관한 CEO 연구 설명을 부탁하는 질문에 레이시는 “우리는 1,000명 이상의 CEO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고 120명 이상과 인터뷰를 했다. 이를 바탕으로 얻은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 번째로 CEO들은 어느 정도 비관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기업이 더 적극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응답자 중 21%만이 자사의 사업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핵심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CEO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기술력, 소비자 인식, 직원 참여, 정책 틀 설정이 이미 제공되어 있기에 비즈니스 혁신의 올바른 방법을 찾는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작성일 : 2020.07.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64
지난 6월 15-16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창립 20주년 기념 2020 온라인 리더스 서밋을 성황리에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23,790명이 참석하여 UNGC 창립 이래 가장 포괄적이며 규모가 큰 행사로 기록되었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기업이 경제, 사회적 위기 상황에 봉착하게 된 시기이자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출범 20년을 맞이한 해이기도 합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에서는 기존 10대 원칙 관련 4대 분야(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뿐만 아니라 지난 20년간 UNGC와 회원사들의 지속가능성이 발전해온 행적과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경영환경 및 회복탄력성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세션을 다수 마련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기업의 연대’에 대한 메시지로 서밋의 포문을 열다 2020 UNGC 온라인 리더스 서밋의 개회사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티자니 무하마드-반데(Tijjani Muhammad-Bande) 유엔 총회 의장 ▲살러워르크 저우데(Sahle-Work Zewde) 에티오피아 대통령 ▲마크 카니(Mark Carney) 유엔 기후행동 및 재정 특사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코로나로 인해 우리가 상호의존적이며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며 기후 변화와 인류 발전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놓고 기업이 사람과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그는 “기업의 목소리와 선례가 각국 정상들이 지속가능목표를 우선시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서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세계화가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닐 것”이라고 단언하며 유엔과 많은 기업들이 함께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작성일 : 2020.07.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63
130개 사업체가 참여한 젊은 기업 전문가를 위한 혁신 가속화 프로그램 80개 이상의 지속가능한 사업 전략 아이디어 구축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추구하는 Young SDG 혁신가 프로그램의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협회들이 처음으로 함께 참여하고 운영한 글로벌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Young SDG 혁신가 프로그램은 10개월 간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청년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다양한 액션 러닝 워크숍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혁신에 대해 비즈니스 리더들로부터 지식을 학습하고 적용하여 스스로 자신의 사업 모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0여개국 130개사의 480명 이상 참가자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의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10개월에 걸쳐 80개가 넘는 SDG 비즈니스 솔루션이 순환경제, 보편적 공중보건, 토지 재조림과 탄소 배출량 감소 등을 아우르는 새로운 제품, 서비스 및 이니셔티브에 적용되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본 프로그램의 가치를 돌아보며 “사회, 환경, 경제적 어려움과 더불어, 코로나의 전지구적 유행은 우리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실패하고 있는 기존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줍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의 의제에서 역할을 수행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돌파구적 사고방식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생각과 혁신을 위해 다음 세대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전 세계가 새로운 유형의 원동력과 리더십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라운드의 성료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파트너 단체와 함께...
작성일 : 2020.07.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09
20,000명 이상의 지속가능성 리더들, 유엔글로벌콤팩트 20주년 온라인 리더스 서밋에 참석하다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 보츠와나,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티오피아의 대통령, 23명의 글로벌CEO, 그리고 12명이 넘는 유엔 대표들이 민간기업의 전례없이 상호 연결된 글로벌 위기에 놓인 건강, 불평등, 기후 변화에 대해 논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100개가 넘는 글로벌, 지역 및 로컬 세션을 포함하여 26시간 내내 진행된 온라인 서밋은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목적 지향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인 유엔 주도의 가장 큰 행사였습니다. 180개가 넘는 국가에서 20,000명이 넘는 기업 및 지속가능성 리더들이 각자의 현지 시간과 언어에 맞춰서 참석했습니다. “더 나은 회복, 더 강한 회복, 함께 회복(Recover Better, Recover Stronger, Recover Together)”이라는 주제 하에 개최된 행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20주년을 축하하며 비즈니스, 시민사회, 정부, 그리고 유엔 리더들이 협동과 민관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앰비션을 재설정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전 세계적 연대와 국제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느끼는 여러 국가 내 다양한 크기와 산업의 기업들을 보며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공통 목표는 기업이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을 핵심 전략 및 운영 방식에 통합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며 진행 상황을 공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기조연설에서 말했습니다. 리더스 서밋에서는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신임 사무총장이 리세 킹고(Lise Kingo) 전 사무총장으로부터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직을 이임받으며 새로운 리더십으로의 전환을 기념했습니다. 지난 5년간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으로서의 리더십을...
작성일 : 2020.07.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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