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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CFO 태스크포스는 KPI를 활용하여 기업 재무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통합하도록 지원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CFO 태스크포스는 2021년 6월 15일, 1조 6천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58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 투자 및 금융에 관한 CFO 원칙’을 위한 주요 성과 지표(KPI)를 발표했습니다. 본 내용은 2021 UNGC 리더스 서밋 중 ESG와 의미 있는 기업 지속가능성 활동을 연결하는 것이 투자자와 기업들에게 어떤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모색하는 “2030 아젠다 및 파리협정 자금조달(Financing the 2030 Agenda and the Paris Agreement)” 세션에서 발표되었습니다. 1년 전 런칭한 CFO 원칙은 SDGs금융 및 투자를 위한 최초의 UN 기반 원칙으로써 기업들이 SDGs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가능성 약속을 기업 재무 전략과 연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KPI는 SDGs를 기업 재무에 통합하는 벤치마크 역할을 합니다. 또한 CFO는 태스크포스의 구성원으로서 KPI를 활용하여 개별적, 전체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바에 대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본 KPI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 구현에 있어서 책임 메커니즘의 필수 요소가 될 것이며, CFO 원칙과 결합을 기반으로 기업 관행에 지속가능성을 통합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정착될 것입니다. 연간 14조 달러가 넘는 기업 투자 관리자로서, 또한 올해 유엔글로벌콤팩트 CFO 태스크포스 회원국들의 발표에서 증명된 바와 같이 CFOs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의 원동력입니다. 1월, Tesco는 7억 5천만 유로 규모의 지속가능성 연계 채권을 발행했으며, 이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겠다는 기업의 약속과 연계한 것입니다. 지난 1월, 중남미 최대...
작성일 : 2021.06.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65
20,000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 국가 정상, 시민 사회 지도자 및 유엔 대표들이 함께 모인 리더스 서밋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향한 진전을 가속화하고,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야심찬 목표 달성을 촉구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올해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에서 각국의 정상, 수십 명의 CEO 및 UN 최고 책임자와 함께 기후 변화, COVID-19 팬데믹, 악화되는 사회 및 경제적 불평등, 사각지대에 있는 부패에 대한 지속가능한 회복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리더스 서밋 환영사에서 안토니오 구테흐스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겸 유엔글로벌콤팩트 이사회 의장은 "전례 없는 수준의, 세계적인 협력을 통해서만 전염병으로부터 벗어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고, 기후 변화의 최악의 영향을 피할 수 있다. 기업은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노력과 리더십에는 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힘이 있다. 동시에 혁신적인 변화를 수용해야 한다. 2030년 아젠다와 파리 기후변화협정이 요구하는 사회 경제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에서 훨씬 더 깊고, 빠르고, 야심찬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산다 오잠보 (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난 정상 회의 이후 이례적인 한 해를 보내며 인류가 목도한 다양한 사건들은 우리의 시스템이 얼마나 취약하고, 또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불평등한지 증명했다. 전염병, 경제 위기, 기후 비상 사태 속에서 평상 시와 같이 비즈니스는 용납되지 않으며, 더 야심찬 목표를 가질 때” 라고 말했습니다. 산다 오잠보 (Sanda Ojiambo) 사무총장은 이어 Expo 2020 두바이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위한 추가적인...
작성일 : 2021.06.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13
SBTi (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를 대표하여 UNGC 와 CDP 가 실시한 새로운 연구는 최대 규모의 G7 기업들이 야심찬 기후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업들이 야심찬 배출량 감축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G7의 주요 주가 지수 포함 기업들은 현재 1.5°C 또는 2°C 경로1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SBTi는 가장 큰 상장사가 포함된 G7 기업들에게 기후 조치를 시급히 강화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G7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진행한 분석에 따르면, G7 국가들의 주요 지수는 현재 기업 기후 앰비션에 기반하여 평균 기온 2.95℃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최대 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기업의 주식으로 구성된 주가지수는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UNGC와 CDP가 SBTi를 대표하여 발간한 본 보고서에 따르면, 7개의 지수 중 4개가 3°C 이상의 위험한 기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캐나다 SPTSX 603.1의 70% 를 차지하고, 이탈리아 FTSE MIB 2.7°C 등급의 약 50%를 차지하는 화석연료는 탄소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릴라 카르바시(Lila Karbassi) 유엔글로벌콤팩트 프로그램 책임자 및 SBTi 이사회 의장은 "G7 국가 기업들은 더 넓은 세계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의 '도미노 효과'를 일으킬 잠재력이 있다. 보고서는 시장과 투자자들이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해야 할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G7정상회의가 개최됨에 따라, 정부는 야심찬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설정을 장려하기 위해...
작성일 : 2021.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63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글로벌콤팩트, 모든 근로자, 가족, 지역사회가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기업들에게 생활 임금 보장을 요구하다 2021년 6월 9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새로운 디지털 보고서 "공급망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발전시키기 위한 임금 개선(Improving Wages to Advance Decent Work in Supply Chains)’을 발표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업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필수적인 측면으로 고려하고, 생활 임금을 보장하며, 근로자, 가족 및 지역사회가 존엄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보고서는 책임 있는 다국적 기업들에게 있어 공급망 내 최저 임금 노동자들의 임금 개선은 절실한 과제라는 점이 오랫동안 인정받아 왔지만,  이제 의지와 행동 모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근로 빈곤 해소를 위한 기업의 책임이 더욱 명확해짐에 따라, 다양한 기업들이 근로자들에게 생활임금을 보장하기 위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기업들이 공급망에서 복잡한 임금 문제를 헤쳐나가며 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들을 제시합니다. 또한 사례를 통해 다른 기업들이 모든 근로자들의 생활 임금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원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산다 오잠보 사무총장은 보고서 발표와 관련해 "COVID-19은 저임금 노동자들의 취약성을 극명히 드러내며 생활 임금 보장을 더욱 긴급하게 만들었다. 보고서는 모든 근로자들의 생활임금을 보장하기 위해 많은 진전이 있었음에도, 누구도 뒤쳐지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공급망 전반에서 인권과 노동권을 존중하고, 양질의 일자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조치를 취한 20개 이상의 기업들로 이루어진...
작성일 : 2021.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25
2021년 6월 7일, 유엔글로벌콤팩트와 UNFCCC 고위급 기후 챔피언 (High-Level Climate Champions)은 COP26준비 기간 중 해양 기후에 관한 앰비션 고취를 위한 비대면 세션을 개최했습니다. 주제: 해양-기후 앰비션 루프(Ambition Loop) 촉진 일시: 2021년 6월 7일 9시~10시(ET) 세계 해양의 날을 앞두고, 안토니오 코스타(António Costa) 포르투갈 총리와 존 케리(John Kerry) 미 대통령 기후특사는 기업 및 정부 지도자들과 함께 야심찬 민간 부문 리더십과 과감한 정부 정책이 어떻게 해양 기반의 기후 행동을 가속화하기 위한 긍정적인 앰비션을 형성할지 논의했습니다. “해양-기후 앰비션 루프(Ambition Loop)의 촉진” 세션에서 글로벌 리더들은 국가별 기여도(NDCs)에 있어 해양의 중요성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해양 기반 해결책 개발을 위해 확실성과 민간 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국가 해양 관리 계획 강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UNFCCC 해양 제로 타겟을 위한 기후 챔피언 레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탄소배출량을 줄이겠다는 해양 이해당사자들의 글로벌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해양생태계 손실을 극복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맹그로브, 감조 습지, 조석, 산호초, 해초 등 해양 생태계가 제공하는 자연 기반 솔루션은 기후변화에 대한 완화와 적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해양 경제(Sustainable Ocean Economy) 고위급 패널에 따르면, 해양은 지구 산소의 최소 50%를 생산하고, 지구 생물 대부분의 서식지이며,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을 위한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기 때문에, 기후 규제에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해양 기반 완화 옵션은 2050년까지 1.5°C 목표를 향해 최대 21%까지...
작성일 : 2021.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18
기업, 정부, 유엔, 시민사회 등 2만명 이상의 리더들이 최대 규모의 유엔 기업 지속가능성 행사에 모여, 코로나 이후 정상 궤도 재진입을 위한 전략적 공동노력을 증진하고, 정의롭고 공정하며 회복력 있는 사회를 재건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 일시: 2021년 6월 15일 21시 - 16일 23시 / 온라인 개최 (26시간) ∙ 주요 일정: 기조연설 / 환영 리셉션 / 실시간 질의응답 / 분과 세션 / 네트워킹 / 온라인 전시관 / 온디맨드(On Demand) 영상 세션 등 ∙ 참여 비용: UNGC 회원사 - 무료 / UNGC 비회원사 - 1인 $ 200 6월 15일과 16일 이틀 간 개최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은 글로벌 기후변화와 코로나19, 악화일로인 사회경제적 불평등 및 부패 해결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회복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각국 정상들과 주요 기업들의 CEO, 그리고 UN 리더들을 소집합니다. 금번 리더스 서밋에는 할리마 야콥(Halimah Yacob) 싱가포르 대통령, 자메이카 H.E. Andrew Holness 총리, 대한민국 김부겸 국무총리, 안토니오 구테헤스 (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아미나 J. 모하메드 (Amina J. Mohammed) 유엔 사무차장, 알록 샤르마 (Alok Sharma) COP26 의장, 나이젤 토핑 (Nigel Topping) COP26 기후변화 대변인, 잉거 앤더슨 (Inger Andersen) UNEP 사무총장, 미쉘 바샬레 (Michelle Bachelet)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샤란 버로우 (Sharan Burrow)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유엔글로벌콤팩트 산다 오잠보 (Sanda Ojiambo) 사무총장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줄리 스위트(Julie Sweet) 엑센추어 CEO, 로베르토 마르퀘스(Roberto Marques) Natura & Co CEO, 수피차이 치라바논트(Suphachai...
작성일 : 2021.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16
2021년 6월 2일,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 이사회의 신규 이사를 임명했습니다. 스테판 코튼(Stephen Cotton) 국제운송노동자연맹 사무총장과 마르코 람베르티니(Marco Lambertini) WWF 인터내셔널 사무총장이 3년 임기로 임명되었으며, 가이 라이더(Guy Ryder) 국제 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이 UNGC 10대 원칙 중 4개 가이던스 기관(국제 노동기구, 유엔 마약 및 범죄 사무소,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유엔 환경 프로그램)이 공유하는 신규 이사회의 임원으로써 2년 임기로 임명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덴마크가 UNGC 정부 그룹의 의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덴마크 외교부 녹색 외교 및 기후 부서장 라스무스 아빌드가르 크리스텐센(Rasmus Abildgaard Kristensen)도 이사회에 참여합니다. 지난달 이사회에서 아미나 모하메드(Amina J Mohammed) UN 사무부총장과 폴 폴먼(Paul Polman) 이사회 부의장은 임기가 끝난 이사들의 재임 기간 중 공로를 치하하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임기 종료 이사 이사회 부의장 볼라 아델솔라(Bola Adelsola), Standard Chartered Bank 아프리카 수석 부회장 프란체스코 스타레이스(Francesco Starace), Enel SpA and Philip Jennings CEO 겸 총책임자 산다 오잠보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새로운 이사회는 우리가 코로나 시국을 넘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이루어 내기 위해 UNGC의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앞으로 이사회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10대 원칙을 유지하고,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책임있는 기업과 생태계에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전파함으로써, 기업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가속화하고 확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UNGC는 유엔 사무총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특별 이니셔티브로서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 분야에서 10대 원칙에 따라 운영 및 전략을 수립할 것을 전 세계 기업들에게 촉구합니다. 스테판 코튼(Stephen Cotton)...
작성일 : 2021.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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