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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부, 시민사회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을 위한 공공분야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주관한 본 행사에는 국제 사용자 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Employers), 미국 국제 비즈니스 협의회 (the United States Council for International Business Council), 딜로이트가 함께 했으며, 파트너십의 규모에 대한 중대성이 커지고 있다는데 논의가 집중되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 실현을 위해 보다 많은 파트너십이 필요합니다”라며, “2030 아젠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 걸친 협력이 필요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긴급한 기후 문제 해결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과 비즈니스 기회를 강조하며 “재생에너지 분야의 개발과 투자규모는 2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측정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ECO (State Secretariat for Economic Affairs) 장 자크 엘마이거(Jean-Jacques Elmiger) 국제노동부 국장은 SDGs의 달성을 위한 다자간 이해관계자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기업, 정부, 시민사회의 이해관계자들은 서로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공유해야 하며, 우리 사회가 SDGs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들의 참여를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러한 파트너십은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서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국제 사용자기구 수아레스 산토스(Suarez Santos) 사무총장은 2030 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민간 부문과의 지속적으로 협력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목표 달성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딜로이트 제프 슈바르츠(Jeff Schwart) 컨설팅 본부장은 본 행사가SDG 8에 해당하는 ‘경제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민간 부문의 약속’이라는 광범위한 내용의 일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0
7월 18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2030 아젠다를 지지하는 혁신적인 국가파트너십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정부,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 및 유엔 대표들을 소집하였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고위급정치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행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협회가 어떻게 다양한 이해관계자과의 협력을 지원하는지를 보여주는 한편, 유엔 회원국 및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각자의 나라에서 협회와 잠재적인 파트너십을 가질 수 있는 기회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개회사에서 가산 하즈바니(Ghassan Hasbani) 레바논 부총리는 “SDG 프레임워크는 모든 이들이 이해관계에 있는 통일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유된 책임은 기관이 호혜적 행위로서의 CSR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이 핵심사업으로서 지속가능성을 통합하도록 확장되어 있으며, 이는 우리가 목표하는 바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SDGs는 더 이상 정부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민간 모두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개회사에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전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감은 민간부문으로 남겨둘 수 없으며, 체계화된 기업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더 큽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는 기업들이 다른 국가와 문화적 맥락 속에서 책임경영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차별화하며, 나아가 기업들이 도전에 맞서고 행동을 취하도록 격려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진전을 이끌고 있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의 사례를 강조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아르헨티나협회, 인도네시아협회, 레바논협회는 로타 타티넨(Lotta Tähtinen) 유엔경제사회부 SDGs부문 지원 및 파트너십 지부장이 주관한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 구체적인 파트너십 예시를 공유하였습니다. 타티넨(Tähtinen) 지부장은 “오늘 아침 우리는 파트너십에 관한 자발적 국가 평가(VNR:...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9
7월 15일,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국제상공회의소(ICC)는 유엔 특사인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대사와의 기후행동 및 재정 동원에 관한 대화를 위해 50여명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투자자, 비즈니스 기관 대표들을 소집하였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민간부문의 참여 가속화와 미래 온실가스 제로화 지원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대한 도전과 기회에 대한 논의에 주력했습니다. 개막 연설에서 데 알바(de Alba) 대사는 다가오는 9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기후정상회의가 파리협정과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명시된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데 알바(de Alba) 대사는 금융 격차 해소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공공 및 민간 금융과 자원과 관련해 우리는 필요한 것으로부터 여전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금융기관에 관한 공통 정책과 투자자들의 지속가능한 투자를 지향하는 인센티브가 해결방안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우리는 현재 세계가 글로벌 목표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 특히 기후, 해양, 불평등 문제에 관해 훨씬 뒤쳐져 있습니다. (...) 인류는 사상 최대의 변혁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러한 변혁은 이제껏 보지 못한 획기적인 혁신을 요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들은 더욱 확장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존 덴튼(John Denton) ICC 사무총장이 주재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세계경제를 저탄소 경로로 전환하고 온실가스 농도를 안전한 수준으로 낮추며, 기후변화 취약국들의 회복력을 키우기 위한 주요 재정투자의 역할들이 논의되었습니다.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현재 우리는 꽤 급진적이고 혁신적입니다....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1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지역 차원의 리뷰가 7월 15, 16일 양일 간 개최되었습니다. 개회식에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 아젠다를 각 국가 차원에서 진전시키기 위한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지난 4년 동안, 70개에 가까운 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들이 글로벌 목표를 각 국가의 사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전 세계 기업들이 놀라운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이미 81%의 기업들이 글로벌 목표에 관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72%는 10대 원칙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가 국가 차원에서 글로벌 목표를 진전시키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중요한 활동들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고위급 정치포럼과 함께 ‘로컬2030(Local203)’에 의해 구성된 ‘글로벌 약속을 위한 지역행동(Local Action for Global Commitments)’ 행사는 기업, 금융기관, 정부, 유엔기관 및 시민사회가 글로벌 목표를 지역화시키기 위해 협력하고 글로벌 목표를 달성 가속을 위한 기회 플랫폼 제공 등  국가의 지원을 강조하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사무총장은 2030 아젠다 이행에 있어 글로벌 목표를 위한 재정적 조달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말하며, 기업들에게 해외직접투자에 “SDG 렌즈”를 적용하고, 기업 연금이 SDGs와 연계되도록 보장하는 한편, SDG 채권과 같은 새롭고 혁신적인 금융상품을 채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멜리사 파월(Melissa Powell) 유엔글로벌콤팩트 총괄은 국가 차원의 파트너십을 위한 Goal 17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로컬2030(Local2030)’은 국가, 지역 및 지방 정부, 유엔, 민간, 시민사회, 자선단체 및 학계의 리더들을 모아 국가 차원에서 SDGs를 진전시키기...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1
70 명 이상의 기업, 정부, 시민사회 및 유엔 대표들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유엔 고위급 정치 포럼에 참여하고, 글로벌과 지역 수준에서의 평화, 정의 및 제도 구축에 관한 목표 16을 발전시키는데 다자 이해 관계자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베이커 맥킨지(Baker McKenzie)가 뉴욕 사무소에서 주최한 평화, 정의 및 제도 구축을 위한 액션 플랫폼에 관한 ‘제 1회 유엔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플랫폼의 축소와 행동의 강화(UN-Business Roundtable on the Action Platform for Peace, Justice and Strong Institutions: Less Platform. More Action)’에서는 지속가능 비즈니스 및 지속가능 개발의 상호 의존성 증가에 대해 주요하게 다루었습니다. 연사들은 목표 16을 지원하는 다자간 이해 관계자 파트너십 등 거버넌스 발전에 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운드테이블의 환영 연사로 참여한 유엔글로벌콤팩트 리세 킹고(Lise Kingo) 사무총장은 “책임 있는 기업은 그들의 권리와 직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 법률 및 시스템이 있는 지역 사회에서 운영 및 봉사하고 동시에 인류, 지구 및 번영을 위해 도움이 되는 그들의 가치, 전략, 정책 및 관계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평화, 정의 및 제도 구축을 위한 액션 플랫폼은 목표16을 기업 정신에 녹여내고 평화, 정의 및 제도 구축을 유엔, 정부, 시민사회와 함께 발전시키기 위한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엔 주재 캐나다 대표로 참여한 마크 안드레 블렌차드(Marc-Andre Blanchard) 장관은 민간 부문 리더들에게 "제도는 구성원들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기업은 매우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
시가총액 총 1조 3천 억 달러의 28개 기업들이 9월 23일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에 앞서, call-to-action 캠페인에 대응하여 새로운 차원의 기후 목표를 위해 나섰습니다. 기업들은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C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늦어도 2050년까지 온실 가스 제로화에 도달할 수 있도록 보다 야심찬 기후 목표를 약속하였습니다. 본 선도그룹에는 △Acciona, △AstraZeneca, △Banka BioLoo, △BT, △Dalmia Cement Ltd., △Eco-Steel Africa Ltd., △Enel, △Hewlett Packard Enterprise, △Iberdrola, △KLP, △Levi Strauss & Co., △Mahindra Group, △Natura &Co, △Novozymes, △Royal DSM, △SAP, △Signify, △Singtel, △Telefonica, △Telia, △Unilever, △Vodafone Group PLC and Zurich Insurance 등17개 부문과 16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백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두고 있습니다. 28개 기업 중 AstraZeneca, BT, Hewlett Packard Enterprise, Levi Strauss & Co., SAP, Signify, Unilever는 이미 기업운영에 온실가스 배출을 다루는 1.5°C 감소 목표를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금보다 기후 리더십이 더 중요했던 적은 없었으며,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가 과감하게 목표를 약속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선도적인 기업들은 이미 1.5°C 기후 목표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저는 모든 기업들이 이 운동의 선두에 서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28개 기업의 약속은 지구온난화가 1.5°C를 초과할 경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기후변화위원회(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가장 최근 보고서를 참고한 것입니다. 루이스 알폰소...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
폴란드 정부가 정치적 지지와 재정적 공헌 및 이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는 14개의 유엔글로벌콤팩트 정부그룹(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Government Group)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과 저지 키첸스키(H.E Jerzy Kwieciński) 폴란드 금융경제개발장관은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고위급 정치포럼 기간에 유엔에 대한 폴란드의 영구적 양해각서(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at the Permanent Mission of Poland to the United Nation)에 서명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사무총장은 “폴란드의 정부그룹 참여는 유엔글로벌콤팩트에 대한 국가 차원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기업과 이해관계자들을 참여시키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미션에 폴란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키첸스키(Kwieciński) 장관은 “이번 협약 체결이 폴란드 기업들과 유엔 기구들 간 직접적인 소통을 활성화하는 구체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폴란드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책임있는 발전을 위한 폴란드의 전략 이행을 위해 민간 부문과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본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유엔글로벌콤팩트 정부그룹(UN Global Compact Government Group)에는 중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정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1년에 설립된 유엔글로벌콤팩트 폴란드 협회에는 약70여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대기 질 향상, 물 부족문제 해결, 부패척결 및 지하경제와 같은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8.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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