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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와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과학기반 지속가능한 해양사업 발전을 위해 협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06 16:07
조회
98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해양과학의 10년’을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할 것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해양과학 10년(UN Decade of Ocean Science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해양의 10년)’’ 주관 기관인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 IOC)와 협약을 맺어 과학 기반의 지속가능한 해양사업 발전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지속가능한 해양사업’ 행동 플랫폼은 다가오는 ‘해양의 10년’에 민간 부문을 동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2021년부터 시작되는 ‘해양의 10년’은 해양 지식 증대를 위해 민간 부문과 과학계가 협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이러한 유엔의 이니셔티브는 지속가능하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청색 경제를 위한 과학계-산업계 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바다와 해양 생태계의 빠른 파괴는 더욱 굳건한 협업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청정하고 건강하며 생산적인 해양의 필요성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요구되는 해양 산업의 강력한 성장 사이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학 기반 해양사업의 발전이 필수입니다.

블라디미르 리아비닌(Vladimir Ryabinin) 유네스코 IOC 사무국장은 이러한 새로운 파트너십이 ‘해양 10년’이 약속하는 포용성 실현에 필수적이라며 환영하였습니다. 리아비닌 사무국장은 “협력 프레임워크로서 ‘해양 10년’은 과학계와 해양 산업계의 이해관계자를 한 데 모으고,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며, 해양 지식 창출과 영향력 있는 솔루션의 이행을 가속화하는 특별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며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민간 부문의 목소리를 ‘해양 10년’ 행동 프레임워크로 끌어들여 우리가 원하는 바다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툴라 헨릭슨(Sturla Henriksen) 유엔글로벌콤팩트 해양 부문 특별자문관은 “더 진보한 해양 과학과 강화된 과학-산업계 협업은, 환경개선과 비용 절감부터 안정적인 공급망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와 민간 부문 모두에게 수많은 이점을 제공한다”며 “과학기반 해양 사업과 ‘해양의 10년’에 대한 우리의 임무를 공식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달,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네스코 IOC와 함께 연구논문 <지속가능한 해양 사업을 위한 과학 발전>을 발간하며 민간 부문이 ‘해양의 10년’ 목표 달성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명확히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난 주 발간된 새로운 발간물 <BLUE RESILIENCE 브리프: 더 회복탄력적이고 지속가능한 청색경제>에서 과학-산업계 협업에 대한 주요 기회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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