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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미디어 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발전: 토니 블레어와의 대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19 16:07
조회
162
기술을 통해 양질의 교육 보장하고 증오와 편견 없는 세계를 만드는 방법

      <댄 토마스(Dan Thomas)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 토니 블레어(Tony Blair) 前 영국 총리>

유엔글로벌콤팩트는 11월 5일부터 7일간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개최된 ‘웹서밋’에 참가해 3일간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7만여명의 혁신과와 기업가들이 참석한 이번 웹서밋에서는 IT기업의 창립가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정책결정자,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구상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 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각 주제 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발전: 토니 블레어와의 대화> 주제로 진행 된 토크는 댄 토마스(Dan Thomas)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와 토니 블레어(Tony Blair) 전 영국 총리의 대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대화는 토니블레어 세계변화연구소의 글로벌 공약과 SDGs중의 4번째 목표인 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니 블레어 전 총리는 토니블레어 세계변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너레이션 글로벌(Generation Global) 캠페인을 발족했습니다. 그는 기술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모두에게 보장하고 증오와 편견 없는 세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SDGs 이행이 정부와 민간부문을 포함하여 사회 전반에서 지지를 얻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토니 블레어는 “많은 이들이 아직 SDGs의 개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SDGs 이행 경험이 쌓이고 있고 각 분야에서 SDGs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SDGs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추상적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액션 플랜이 중요하며 이를 수행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토니 블레어는 현재 교육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술을 통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술과 교육을 접목시키면 최빈국 아동에게 교육의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으며 교육의 격차를 효과적으로 좁힐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기술을 선진국의 전유물이라고 여기는 생각은 편견일 뿐이며 개발도상국이나 저개발 국이 기술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더 나아가 토니 블레어 전 총리는 “요르단에서 실제로 아동들이 통신 기술을 통해 다른 정체성을 가진 아동과 소통하여 타인에 대한 편견과 장벽을 허무는 것을 목격했다“며 기술을 통한 교육의 변화의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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