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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유엔기후변화회의(COP25)에 민간부분의 핵심적인 역할 기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8 11:02
조회
172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가 11월 12일 뉴욕에서 유엔 기후행동정상회의 후속 조치와 올 12월에 스페인에서 열리는 제25차 유엔기후변화회의(COP 25)를 앞두고 기업들을 위한 특별 브리핑을 개최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아카데미(UN Global Compact Academy)를 통해 주최되고 UN WebTV를 통해 생중계된 본 세션은 각 국이 최초로 파리기후협정에 따라 그들의 포부를 높이고 국가자발적기여(NDCs)를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서, 기업리더들이 어떻게 2020년을 내다보는 야심찬 기후 모멘텀을 이행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좌측부터: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 대사(유엔 기후행동정상회의 특사), 댄 토마스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

유엔 기후행동정상회의 특사인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대사는 경제계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언급하면서 "기후 위기 해결에 있어 강조하고 싶은 것은 파트너십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라며, “어떤 정부도 독단적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9월 기후 행동 정상회의의 결과를 반영하여 "우리는 목표를 시급히 높여야 하고, 1.5°C라는 과학적 목표와 일치해야 하며, 또한 이것이 정상회담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사람들은 이미 과학에 기초한 목표만이 우리가 따라야할 유일한 목표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코팩트 사무총장은 경제계가 이미 어떻게 발돋움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서 “1.5°C를 향한 기업 앰비션 - 우리의 유일한 미래(Business Ambition for 1.5°C - Our Only Future)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기업의 책임감 있는 기후행동의 표본을 매우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서로 협력하고 영감을 주는 매우 실용적인 방법이다: 정부는 올바른 규제 체계를 갖추고, 기업은 국가적인 차원의 포부를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이면서, 기업과 정부가 협력하여 도전에 임하는 긍정적인 '앰비션 루프(ambition loops)'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COP 25로도 알려진 제25차 유엔 기후변화회의는 칠레 정부의 대통령 직속 아래 2019년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합니다.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유엔글로벌콤팩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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