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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를 위한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 기업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2 17:54
조회
161
유엔글로벌콤팩트, DNV GL, 서스테니아가 유엔기후행동정상회담을 맞아 세계 온도 상승을 1.5°C로 제한하고자 야심찬 기후 행동을 취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총 시가 총액이 2조 3천억 달러에 달하고 연간 직접 배출량이 73개의 석탄 화력 발전소와 동일한 87개 기업이1.5°C를 위한 기후 의지 — 우리들의 유일한 미래”(Business Ambition for 1.5°C — Our Only Future)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지구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5°C로 제한하는 과학 기반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야심찬 기후 목표를 가질 것을 약속했습니다.

1.5°C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악영향을 해결하는 데 기업이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들이 개발한 솔루션과 전략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기업들은 정부 및 유엔과 협력을 통해 기후 운동의 선두에 서서 산업과 비즈니스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DNV GL의 그룹 사장 겸 CEO 인 레미 에릭센(Remi Eriksen)은 “현존하는 기술들을 통해 파리기후협약을 포함한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말하며, “전환은 분명 리스크를 수반한다. 그러나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은 오늘날의 비즈니스와 다음 세대를 위한 더 많은 기회들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후 과학자가 파리기후협약 목표 달성을 위해 요구하는 행동과 상응하는 기업 배출량 감소 목표를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과학적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를 통해 과학 기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기업 전략 및 의사 결정에 통합하려면 전 직원의 추진 의지가 필요하며 1.5°C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는 리더가 이것을 시작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서스테니아의 CEO이자 수석 파트너인 라스무스 쇼트 페데르센(Rasmus Schjødt Pedersen)은 “1.5°C 캠페인에 대한 비즈니스 목표는 비즈니스 모델의 주요 변화 요소로 여겨져야 한다. 이는 새로운 세계 질서에서 회사의 경쟁 우위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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