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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28社, 기후 도전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대응 나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05 17:47
조회
35
시가총액 총 1조 3천 억 달러의 28개 기업들이 9월 23일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에 앞서, call-to-action 캠페인에 대응하여 새로운 차원의 기후 목표를 위해 나섰습니다.

기업들은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C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늦어도 2050년까지 온실 가스 제로화에 도달할 수 있도록 보다 야심찬 기후 목표를 약속하였습니다.

본 선도그룹에는 △Acciona, △AstraZeneca, △Banka BioLoo, △BT, △Dalmia Cement Ltd., △Eco-Steel Africa Ltd., △Enel, △Hewlett Packard Enterprise, △Iberdrola, △KLP, △Levi Strauss & Co., △Mahindra Group, △Natura &Co, △Novozymes, △Royal DSM, △SAP, △Signify, △Singtel, △Telefonica, △Telia, △Unilever, △Vodafone Group PLC and Zurich Insurance 등17개 부문과 16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백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두고 있습니다.

28개 기업 중 AstraZeneca, BT, Hewlett Packard Enterprise, Levi Strauss & Co., SAP, Signify, Unilever는 이미 기업운영에 온실가스 배출을 다루는 1.5°C 감소 목표를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금보다 기후 리더십이 더 중요했던 적은 없었으며,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가 과감하게 목표를 약속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선도적인 기업들은 이미 1.5°C 기후 목표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저는 모든 기업들이 이 운동의 선두에 서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28개 기업의 약속은 지구온난화가 1.5°C를 초과할 경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기후변화위원회(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가장 최근 보고서를 참고한 것입니다.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기후행동정상회의 유엔 사무총장 특사는 ”유엔 사무총장은 정상들에게 2050년까지 온실가스 제로화 경제로 가는 주요 배출량 감축 계획을 세우고, 9월 기후변화정상회의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선도기업에게 큰 기회를 주기 때문에, 세계 재계 기후 지도자들이 기후 비상사태에 대처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 기업들은 시장에 강력한 신호를 보내면서 정부가 최신 기후과학에 맞춰 국가계획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2050년까지 온실가스 제로화 경제라는 계획을 이루려면 비즈니스 리더십과 야심찬 정부 정책이 요구됩니다. 1.5°C 궤도에 맞춰 정책과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정부는 기업에게 미래 탄소 제로 경제에 투자할 수 있는 결정적인 확신과 자신감을 부여합니다.

기후 목표 기준을 높이는 기업들은 최신 기후 과학에 대한 기업 배출 감소 목표를 평가하는 과학 기반 목표(SBTi) 이니셔티브를 통해 과학 기반 목표를 설정하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600여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파리협정에 맞춰 과학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SBTi는 기업들이 1.5°C와 일관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목표 검증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폴 심슨(Paul Simson) SBTi 임원 및 CDP CEO는 “과학은 명확합니다. 기후 변화의 치명적인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우리는 온난화가 1.5°C를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목표는 높지만, 분명하며 과학기반 목표는 기업들에게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모든 기업들이 이 기회를 잡아 비즈니스를 1.5°C 미래에 맞추고 온실가스 제로화로의 전환을 추진할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6월 발행된 역사적인 Call to Action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가레스(María Fernanda Espinosa Garcés) 유엔총회 회장,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패트리샤 에스피노사(Patricia Espinosa)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 글로벌 옵티미즘(Global Optimism) 공동 창업자, 존 덴튼(John Denton) 국제상공회의소 사무총장, 폴 폴만(Paul Polman) IMAGINE 공동설립자 등 25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서명하였습니다.

온실가스 제로화를 위한 1.5°C 궤도를 약속한 CEO들은 9월 23일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의 일환으로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민간부문포럼에서 언급될 예정입니다.

‘Business Ambition for 1.5°C — 우리들의유일한미래캠페인’에관한정보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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