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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가 세계 최초로 기업 전략과 투자를 통해 SDGs를 추진하는 데 집중하는 CFO들을 위한 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 ‘개발을 위한 자금마련과 관련한 고위급 대화’와 함께 개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라운드테이블에서 발표된 재무 최고 책임자 네트워크는 혁신적인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민간 이해관계자들이 2030의제를 현실화하기 위해 매년 나타나는 2~3 년의 자금 격차를 해결할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아미나 모하메드(Amina J. Mohammed) 유엔 부국장은 “현재의 투자율로는 2030 년까지 SDGs를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사람, 사회, 환경 및 비지니스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 방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 전략을 SDGs에 맞추기 위한 진전을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투자자와 기업은 그들이 진출한 신흥 시장과 선구 시장의 주요 개발과제와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 발생하는 위험요소들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와 동시에 SDGs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은 이러한 시장들을 잠재적 성장의 원천으로 보아야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CFO를 위한 본 네트워크는 기업들이 미래를 위한 금융 모델들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입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CFO는 외국인직접투자(FDI)와 같은 메커니즘을 통해 신흥 시장과 선구 시장에서 투자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CFO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과 기타 이해 관계자들에게 보다 지속가능한 금융 시장을 만들고 협력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CEO 라운드테이블은 다양한 그룹의 글로벌 비지니스 리더들을 모아 중요한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며 글로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금마련의 길에...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8
SDG 서밋의 첫 세션이었던 제 4 차 연례 SDG 비즈니스 포럼(the fourth annual SDG Business Forum)에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에서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기업, 정부, 시민사회 및 유엔이 모였습니다. 국제상공회의소(ICC), 유엔경제사회국(UN DESA), 유엔글로벌콤팩트가 4년 간 공동 주최하고 있는 본 포럼은 600여명의 이해관계자가 함께 지속가능한 금융, 비즈니스의 미래 및 지속가능한 세계의 확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아미나 제이 모하메드 (H.E. Amina J. Mohammed) 유엔 부국장은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목표가 세계 곳곳에서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성공 궤도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의지 있는 기후행동과 같은 목표 달성이 시급하므로 우리는 보다 속도를 높여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우리에게는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이 방에 있는 여러분을 포함한 전 세계의 헌신적인 움직임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리우 젠민 (Liu Zhenmin) UN DESA 사무총장은 유엔사무총장이 제기한 긴급조치의 필요성을 청중들에게 알리며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도록 독려했습니다. “이 보편적인 안건을 위해 기업과 산업을 포함하여 정부와 이해관계자들의 파트너십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SDGs를 글로벌 수준에서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리세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최근 발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이행 보고서 2019 (UN Global Compact Progress Report 2019)의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1
전체 시가총액이 총 2조 3천억 달러이자, 직접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연간 73개의 화력 발전소와 동등한 87개 글로벌 기업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최악의 사태를 예방하고자 기후 과학자들이 제안에 맞춰 기업활동을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해당 87개 社는 총 28개 분야에서 42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27개 국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기업, 시민 사회, 유엔 대표들이 6월에 발표한 call-to-ac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5°C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늦어도 2050년까지 온실가스 제로화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자사운영 및 가치사슬 전반에서 기후 목표를 설정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5° C 기후 목표가 7월에 발표된 이후, 참여를 약속한 기업의 수는 28개에서 3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참여를 약속한 기업은 △ADEC Innovations, △América Móvil, △SICS Corporation, △Atlassian Corporation, △Bharti Airtel Limited, △Burberry, △City Developments Limited, △The Co-operative Group, △Croda International, △Cybercom Group, △Danone, △Deutsche Telekom, △Dexus, △EDP - Energias de Portugal, △Electrolux, △Elopak, △En+ Group, △Ericsson Group, △Firmenich, △Glovo, △Grupo Malwee, △Guess, △Ingka Group, △Inter IKEA Group,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ntuit, △Klabin, △L’Oréal, △MARUI GROUP, △Nestlé, △Nokia, △Novo Nordisk, △NRG Energy, △Orange Group, △Ørsted, △PensionDanmark, △Reliance Jio Infocomm Limited, △Saint-Gobain, △salesforce.com, △Scania; Schneider Electric, △Seventh Generation, △SkyPower, △Sodexo, △SUEZ, △Swiss Re, △TDC, △Viña Concha y Toro, △Wipro 등이 있습니다. 본 서약은 안토니오 구테헤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주최하고 세계...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42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액센추어가 실시한 세계 최대의 지속가능경영 연구에 따르면, 최고경영자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기업의 공헌이 목표 실현 궤도를 벗어났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발표된 ‘2019 유엔글로벌콤팩트-엑센추어 CEO 전략 스터디 (UN Global Compact-Accenture Strategy 2019 CEO Study — The Decade to Deliver: A Call to Business Action)’는 최고경영자 중 불과 21%는 기업이 글로벌 목표 기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응답했고 절반 이하인 48%가 비즈니스 운영에 지속가능성을 통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증가한 사회경제적, 지정학적, 기술적 불확실성의 결과로 2015년 글로벌 목표 설정 이후 진행된 진보와 혁신에도 불구하고 CEO들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향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연구는 세계 주요 조직의 1,0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로부터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보고서는 100여개국의 약 1,60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UNGC 이행보고서("UN Global Compact Progress Report 2019")와 함께, 2030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기업 기여에 관한 가장 포괄적인 연구를 제공합니다. 리세 킹고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의제 실현까지 4000일 밖에 남지 않은 이 시점에 기업 지도자들은 현재 진행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업이 나서서 약속을 실천에 옮기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도전의 규모가 전례 없이 큰 만큼 정부, 기업 지도자, 투자자, 주주, 시민사회, 학계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가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하여 협력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5
유엔글로벌콤팩트는 9월 22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10가지 원칙 이행과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UNGC LEAD (Global Compact LEAD) 기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UNGC 리더스 위크(UN Global Compact Leaders Week 2019)에서 발표된 해당 기업들은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가장 참여도가 높은 기업들입니다. 금일 발표된 36개의 LEAD기업들은 전 세계의 모든 지역과 19개 산업군을 대표합니다. 리세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LEAD기업들은 유엔글로벌콤팩트 참여에 있어 최고 수준의 이행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늘날 세계는 LEAD기업과 같이 지속가능성 성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기업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UNGC LEAD 자격 요건 유엔글로벌콤팩트 참여 및 10대 원칙 지지선언 2 개 이상의 액션 플랫폼 참여를 통한 유엔글로벌콤팩트 참여를 증명과10대 원칙 및 글로벌 목표에 따른 리더십 이행을 규정 및 강화 10대 원칙 이행에 대한 진행상황을 기술한 연례 지속가능성 보고서, 이행보고서 (Advanced Communication on Progress) 제출 및 지지 선언  2019 UNGC LEAD 리스트 Accenture, 미국 / A.P. Moller - Maersk, 덴마크 / ARM, 영국/ BASF SE, 독일/ Bayer AG, 독일 / Braskem S.A., 브라질 / China Development Bank, 중국 / China Petroleum and Chemical Corporation – SINOPEC, 중국 / Colgate-Palmolive Company, 미국 / Daimler AG, 독일 / Danone, 프랑스 / Enel S.p.A., 이탈리아 / Eni S.p.A., 이탈리아 / Firmenich S.A., 스위스 / Global Impact Initiative, 호주 / Iberdrola S.A., 스페인 / Inditex,...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1
유엔글로벌콤팩트, DNV GL, 서스테니아가 유엔기후행동정상회담을 맞아 세계 온도 상승을 1.5°C로 제한하는 야심찬 기후 행동을 취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담은 보고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총 시가 총액이 2조 3천억 달러에 달하고 연간 직접 배출량이 73개의 석탄 화력 발전소와 동일한 87개 기업이 “1.5°C를 위한 기후 의지 — 우리들의 유일한 미래”(Business Ambition for 1.5°C — Our Only Future)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지구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5°C로 제한하는 과학 기반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야심찬 기후 목표를 가질 것을 약속했습니다. 1.5°C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악영향을 해결하는 데 기업이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들이 개발한 솔루션과 전략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기업들은 정부 및 유엔과 협력을 통해 기후 운동의 선두에 서서 산업과 비즈니스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다시 모색할 기회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DNV GL의 그룹 사장 겸 CEO 인 레미 에릭센(Remi Eriksen)은 “현존하는 기술들을 통해 파리기후협약을 포함한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전환은 분명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그러나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은 오늘날의 비즈니스와 다음 세대를 위한 더 많은 기회들을 열어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본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후 과학자가 파리기후협약 목표 달성을 위해 요구하는 행동과 상응하는 기업 배출량 감소 목표를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과학적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를 통해 과학 기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기업 전략...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3
유엔글로벌콤팩트가 9월 16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확산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젊은 비즈니스 리더인10명의 새로운 SDG 선구자 (SDG Pioneers)를 발표했습니다. 2019 SDG 선구자의 선정은 참여레벨에 관계없이UNGC 회원사의 실무진 중 35세 이하의 청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이번에 선정된 뛰어난 청년 전문가들은 내부적 혁신이 오늘날 글로벌 도전과제 해결에 필요한 효율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증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2019 SDG 선구자들은 2030년까지 글로벌 목표를 현실화하는데 필요한 리더십의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움직임에 많은 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DG 선구자’는 정부, 기업, 시민사회 대표들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에 의해 선정 및 평가 진행되었으며, 선정기준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을 자사의 핵심전략에 포함시키기 위한 개인의 노력 및 SDG 진전을 위한 노력, 그리고 유엔글로벌콤팩트 및 지역 네트워크와의 연계 수준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SDGs 선구자’ 프로그램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진행하는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캠페인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달성을 돕기 위한 기업의 인식과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진행되는 다년간의 캠페인입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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