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활동
Notice-
협회소식-
본부소식-
행사갤러리-
동영상갤러리-
기부금 공시-
본부소식
HOME > 활동 > 본부소식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해양과학의 10년’을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할 것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해양과학 10년(UN Decade of Ocean Science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해양의 10년)’’ 주관 기관인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 IOC)와 협약을 맺어 과학 기반의 지속가능한 해양사업 발전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지속가능한 해양사업’ 행동 플랫폼은 다가오는 ‘해양의 10년’에 민간 부문을 동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2021년부터 시작되는 ‘해양의 10년’은 해양 지식 증대를 위해 민간 부문과 과학계가 협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이러한 유엔의 이니셔티브는 지속가능하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청색 경제를 위한 과학계-산업계 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바다와 해양 생태계의 빠른 파괴는 더욱 굳건한 협업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청정하고 건강하며 생산적인 해양의 필요성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요구되는 해양 산업의 강력한 성장 사이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학 기반 해양사업의 발전이 필수입니다. 블라디미르 리아비닌(Vladimir Ryabinin) 유네스코 IOC 사무국장은 이러한 새로운 파트너십이 ‘해양 10년’이 약속하는 포용성 실현에 필수적이라며 환영하였습니다. 리아비닌 사무국장은 “협력 프레임워크로서 ‘해양 10년’은 과학계와 해양 산업계의 이해관계자를 한 데 모으고,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며, 해양 지식 창출과 영향력 있는 솔루션의 이행을 가속화하는 특별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며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민간 부문의 목소리를 ‘해양 10년’ 행동 프레임워크로 끌어들여 우리가 원하는 바다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툴라 헨릭슨(Sturla Henriksen) 유엔글로벌콤팩트 해양 부문 특별자문관은 “더 진보한 해양 과학과 강화된 과학-산업계 협업은, 환경개선과 비용 절감부터 안정적인 공급망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와 민간 부문 모두에게 수많은 이점을 제공한다”며 “과학기반 해양 사업과 ‘해양의 10년’에 대한 우리의 임무를 공식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달,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작성일 : 2020.10.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2
본 CEO 주도형 이니셔티브는 코로나 팬데믹 대응 의제로 깨끗한 수자원에 대한 접근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민간 부문 및 CEO 주도 이니셔티브인 ‘CEO 수자원 관리 책무’가 국제 수자원·위생 기구 워터에이드(WaterAi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국제적 대응으로서 “Water is Resilience: A Call for Collective Action on Water Access”를 SDG 비즈니스 포럼에서 런칭하였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코로나 팬데믹은 현 시대의 가장 중대한 도전”이라며 “CEO 수자원 관리 책무, 워터에이드 및 우리의 기업 회원사는 현 시기를 깨끗한 물과 위생에 대한 이슈를 제기하고 수자원 접근, 위생 및 위생에 대한 투자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중대한 시기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잠보 사무총장은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에 투자하는 것만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기업 탄력회복성에 대한 투자”라고 밝혔습니다. 청결한 위생 상태는 코로나 팬데믹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나 30억 명의 사람들이 가정에 비누와 물을 갖춘 손 소독 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14억 명의 사람들은 이에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세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열악한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 및 위생 시설 부족을 겪는 지역사회에서 그 취약성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COVID-19는 기후 변화, 물 보안 및 취약한 공급망을 포함한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한 근본적인 위험을 가속화하여 전 세계에 상호의존성을 부각시켰습니다. 팀 웨인라이트(Tim Wainwright) 워터에이드 영국지부 사무총장은 “깨끗한 물은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변화라는 두 개의 가장 큰 위기로부터...
작성일 : 2020.10.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6
유엔인권사무소와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선원들이 직면하고 있는 인권 침해를 인식하고 이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80만 명의 선원들이 현재 선박에 발이 묶이거나 코로나19의 이동 및 운송 제한으로 인해 선박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지침에 따라 모든 기업은 공급망과 영업 전반에 걸쳐 인권을 존중해야 합니다. 수천 개의 기업이 세계 무역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해상 화물 운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선원가 다른 해양 인력의 기본 인권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 권리, 이동의 자유 권리와 가족과 함께 생활할 권리 등을 포함합니다. 많은 선원들이 국제 노동 표준에 의해 요구되는 최대 11개월을 훨씬 초과한 채 배에 탑승해 있으며, 이는 보안 및 환경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미셸 바첼레트(Michelle Bachelet)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아니타 라마사스트리(Anita Ramasastry)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회장은 공동 성명에서 모든 관련 기업들에게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합니다: 인권 실사를 실시해 전 세계 선박 운송업자와 기타 해양 인력의 인권에 있어 코로나 19와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파악하고, 이러한 영향을 최대한 완화할 수 있도록 자사의 역량을 활용해주십시오. 이러한 사항을 협력사 및 공급업체에 전달해 그들 또한 관련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하십시오. 정부에게 안전한 선원 교체가 가능하도록 유엔에서 개발한 프로토콜 및 조치를 이행할 것을 촉구하십시오....
작성일 : 2020.10.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8
유엔개발개획(UNDP),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국제상공회의소(ICC)는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협력사와 함께 지역 사회가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더 나은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COVID-19 민간부문 Global Facility’를 발족했습니다. DHL그룹,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PwC 네트워크는 이미 Global Facility에 가입했으며, 본 이니셔티브에 기여를 희망하는 다른 민간 기업들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본 이니셔티브는 국제상공회의소(ICC),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경제사회국이 주최하고 12,000명 이상의 지속가능성 리더가 참여한 제5회 연간 SDG 비즈니스 포럼에서 발족되었습니다. Global Facility는 코로나 팬데믹의 부정적 영향에 민간 부문 리더와 정부가 협력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본 이니셔티브는 정부와 기업의 코로나19 대응을 더욱 원활히 조정해 재난지원금 등 여러 지원 방안을 통해 경제에 실질적인 긍정적 영향이 유입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lobal Facility는 전 세계 및 국가 차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특정 지역의 코로나 팬데믹 심각도와 기업 및 정부적 맥락에 알맞은 솔루션을 공동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기반한 본 이니셔티브는 현 위기의 다차원적 문제점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부문에 걸친 정부·사회 포괄적인 접근법을 구축할 것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의 회복 과정에서 더 포용성 있는 경제 및 사회 구축,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정의로운 저탄소·기후 탄력적 세계 방향성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제1차 프로젝트는 콜롬비아, 가나, 필리핀과 터키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지역 밤위와 참여 협력사는 본 이니셔티브의 발전에 따라 확장될 예정입니다. 아킴 슈타이너(Achim Steiner) UNDP 사무총장은 “‘함께하는 더 나은 회복(Recover Better Together)’에...
작성일 : 2020.10.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2
본 원칙은 SDG 투자, 자본 흐름을 위한 효율적인 시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CFO 태스크포스는 SDG 금융 및 투자를 위한 최초의 UN 지원 원칙 통합 SDG 투자 및 금융 원칙(Principles for Integrated SDG Investments and Finance)을 발표했습니다. 이 원칙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실제적 임팩트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책무와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재무 전략의 일치를 지원합니다. 제75차 유엔 총회에서 공개된 이 원칙의 일환으로 34명의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경영진(C-suite)은 SDG에 부합하는 투자에 중요한 네 가지 핵심 분야로 △SDG 영향 및 측정 △통합 SDG 전략 및 투자 △통합 기업 SDG 재무 △통합 SDG 커뮤니케이션 및 보고를 제시했습니다. 본 원칙의 목표는 투자자, 은행, 개발금융기관, 신용평가기관 및 지속가능성 평가회사 등 투자 가치 사슬과 협력해 SDG 투자와 자본흐름에 대한 광범위하고 유동적이며 효율적인 시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연간 14조 달러 이상의 기업 투자 관리자로서 CFO들은 SDG 달성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SDG 기반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 CFO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SDG에 부합하는 기업금융에 대한 원칙은 보다 광범위한 금융 생태계가 SDG에 대한 자금조달과 투자를 확장하게 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끔 보장할 수 있게 한다”며 “이는 옳고 적절한 일인데, 장기적인 사업 성공은 모두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라고...
작성일 : 2020.10.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3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타깃젠더이퀄리티(Target Gender Equality), 전 세계 19개국에서 출범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제75회 유엔총회에서 주요 글로벌 임팩트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타깃젠더이퀄리티에 250개사 이상이 참여하였다고 발표하며, 기업들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중대한 사명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성평등 진전을 목표로 하는 참여사를 지원하기 위해 카탈리스트와 제휴하여 역량 강화 워크샵과 가이드라인을 개발합니다. 워크샵은 기업의 목표 설정 지원뿐만 아니라 기업이 업무 현장에서 성평등 진전에 대한 장애물을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직장 내 성평등이 주요 기업 지속가능성 이슈로 떠오른 데 반해, 대부분의 기업은 이를 충분히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잠보 사무총장은 “타깃젠더이퀄리티는 기업이 이러한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카탈리스트와의 파트너십은 참여사가 변화를 실행에 옮기는 데 반드시 필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레인 해리톤(Lorraine Hariton) 카탈리스트 회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협력하여 기업의 조직 내 성평등 향상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전 세계 다양한 산업계의 기관들과 60년가량 함께 일해 왔으며, 이러한 워크샵을 통해 카탈리스트의 연구와 경험을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타깃젠더이퀄리티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하며, 필립스반휴센(PVH Corp.)과 나투라앤코(Natura&Co.) 등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엔여성기구와 공동 런칭한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을 기반으로 하며, 기업 성평등에 대한 의지를 측정 가능한 결과로 전환함으로써 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30%가 채 되지 않는 기업만이 직장 내 성평등을 위해 타임라인을 갖춘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타깃젠더이퀄리티는 지난 2월에 런칭되어 현재...
작성일 : 2020.10.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4
1,000명 이상의 CEO, ‘새로운 글로벌 협력을 위한 성명’을 지지하며 더 나은 세계를 위한 비즈니스로 단결할 것을 다짐 100개국 내 1,000명 이상의 CEO가 새로운 글로벌 협력을 위한 CEO성명에 서명함으로써 유엔과 포용적인 다자주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하고 있는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 함께 수백 개에 달하는 각국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본 성명에 참여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성명에 서명한 CEO들의 전체 명단을 포함한 본 지지성명을 유엔 75주년 기념 고위급회담의 일환으로 주최된 민간부문 포럼 개최식에 맞춰 의해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총장은 “본 성명은 포용적인 다자주의에 대한 획기적인 지지”라며 “성명서는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국경, 산업, 세대를 관통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산다 오잠보 사무총장은 “성명이 발표된지 고작 1달이 흐른 가운데, 실질적으로 모든 산업 부문과 영역을 가로지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294명의 CEO가 성명서에 서명을 했다”며 “유엔과 더 넓게는 전 세계에 있어 중요한 시기에 글로벌 협력에 대한 이들의 의지에 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전례 없는 급변과 세계적인 변화의 시기인 지금, 유엔 75주년은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국경, 산업, 세대를 가로지르는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확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글로벌 협력의 정신에 있어, 공공·민간 기관은 자사가 책임성 있고 윤리적이며, 포용성 있고 투명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CEO 지지 성명은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합니다: “우리는,...
작성일 : 2020.10.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1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