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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SDGs 솔루션] 30년동안 입을 수 있는 옷
작성일
2018-02-14 15:44
조회
2404

“30년 맨투맨”은 높은 품질의 유니섹스(Unisex) 맨투맨(sweatshirt)으로, 평생 동안 입을 수 있도록 수제로 제작되어 30년간의 무료 수선을 보장합니다.
남성복 브랜드 톰 크리들랜드(Tom Cridland)는 당신이 갖고 있는 그 어떤 옷 보다 오랫동안 버틸 수 있도록 디자인되고 만들어진 “30년 맨투맨”을 출시했습니다. 만약 수선이 필요하게 된다면, 톰 크리들랜드는 당신의 옷을 무료로 수선해줄 것입니다.

“30년 맨투맨은 우리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며 패스트 패션에 대한 선전포고입니다.” - 톰 크리들랜드 창업자 및 대표, 톰 크리들랜드
이 맨투맨은 50년 경력의 포르투갈 지방 지역의 장인들에 의해 유기농 솜으로 수제 제작됩니다. 고품질의 면사는 부드러움과 내구성을 보장하며, 줄어들거나 보풀이 생기지 않도록 실리콘으로 처리됩니다. 두 번 보강된 바늘땀과 함께 사용된 폴리에스테르 마감재는 찢어지거나 뜯어지는 걸 막아 옷이 수 십 년간 버티게끔 도와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또한 옷의 오랜 수명을 추구하며, 65 파운드의 가격으로 최대 연 2파운드에 팔리고 있습니다.
이 솔루션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현재 연 2회의 패션 콜렉션들은 옷을 제작하면서 많은 원자재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그 옷들은 대부분 닳기도 전에 버려지고 쓰레기 매립지로 보내집니다. 30년 맨투맨은 현 상황에 저항하며, 소비자들에게 지속 불가능한 패션 소비 패턴에 대한 대안을 제공하고, 고급 옷의 혜택을 받게 합니다.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톰 크리들랜드 브랜드는 자사 제품에 대한 장기적인 개런티를 제공함으로써 패션 산업의 관행을 깨고 있습니다. 저 품질의 그냥 쓰고 버리는 옷들 대신에, 30년 맨투맨은 오랫동안 버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30년 맨투맨’의 지속가능발전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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