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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소식
리페어 카페에서는 직접 숙련된 수리공의 지도 하에 소비자가 고장 난 물건을 수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자원봉사 주최 워크샵이 열립니다. 리페어 카페는 숙련된 수리공과 함께 고장 난 전자제품과 자전거를 수리하고 헤진 옷을 수선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공방입니다. 모임 주최자들은 수리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공방을 거쳐 수리된 제품들의 약70%가 성공적으로 재사용되고 있습니다. 수리비는 대부분 무료이고 이용자는 지불능력에 따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있습니다. 주최자들은 이렇게 조성된 기부금으로 재료와 다과 비용을 충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페어 카페는 리페어 모니터(RepairMonitor)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중고품 수리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카페 이용자들을 그들의 수리 건을 카페에 등록합니다. 그리고 숙련된 봉사자들이 물건의 종류, 문제점, 수리 성공 여부, 수리 방법 등을 기록합니다. 물건을 고치지 못했다면 자원봉사자는 그 이유를 기록합니다. 리페어 모니터는 전세계의 리페어 카페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서 제조업자, 규제기관, 소비자에게 어떤 상품이 가장 자주 고장나는지, 고장이 잦은 상품을 가리는 방법에 관한 추천 정보를 제공합니다. 2017년 리페어 카페에서 가장 많이 수리된 품목은 자전거였고 커피 머신과 진공 청소기가 바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1,800개가 넘는 리페어 카페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7년 월평균 2만여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5만명의 이용자를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43만개의 물품을 수리했고 30만개의 물건이 버려져 낭비되는 것을 막았습니다. 왜 우리는 리페어 카페에 주목해야 할까요 ? 설계에 문제가 있거나 부품 품질이 낮으면 수리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새로 사는 것이...
작성일 : 2019.12.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36
전 세계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SDGs 주류화   <댄 토마스(Dan Thomas)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벤 크리스텐슨(Ben Christensen) SAP Next-Gen 글로벌 혁신 부장>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간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개최된 ‘웹서밋’에서는 <SDG 엠비션: 기업 활용 방안>을 주제로 하는 토크 세션이 있었습니다. 댄 토마스 (Dan Thomas)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과 벤 크리스텐슨(Ben Christensen) SAP Next-Gen 글로벌 혁신 부장이 참석한 본 세션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SAP의 파트너십으로 설정된 SDG 엠비션과 데이터 및 기술사용이 바탕인 혁신적이고 야심찬 비즈니스 전략 구현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SDG 엠비션’은 UNGC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를 연계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하며, 비즈니스의 파워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가진 신규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SDGs 달성에 있어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SAP의 협력관계의 중요성과 글로벌 목표를 실현하는 위해서는 더 나은 지침과 더 나은 도구를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무총장은 “UNGC 회원사 기업의 60% 이상이 접합한 툴을 찾 있다”며, “SDG 엠비션’은 매우 간단한 구현 모델이고, 전세계의 기업들에 전체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델이다”이라고 말했습니다. 벤 크리스텐슨은 ”SAP가 중요한 기술 플랫폼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SDG 엠비션’ 구성을 통해 전 세계에 영감을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SDG 엠비션’은 SDGs 달성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기업들이 행동으로 옮기는데 필요한 도구, 관리 및 프레임워크를...
작성일 : 2019.12.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4
엑세거(Exeger)는 전자책 단말기, 태블릿 및 헤드폰과 같은 충전 장치에 주변 조명을 사용하고 희토류 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유연한 가전제품용 태양 전지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환경광(Ambient Light) 충전은 햇빛에 의존하지 않고 실내와 실외 조명 조건에서 모두 에너지 변환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빛에 민감한 염료는 광 에너지를 흡수하고 장치에 전원을 공급하거나 충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화학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주변에 광원이 있을 시 플러그에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엑세거의 심플한 디자인과 유연한 태양 전지는 다양한 개인용 전자제품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스톡홀름 중심부에 있는 엑세거 공장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 전지 제조 공장이며, 몇몇 희토류 광물에 의존하는 다른 변종들과는 달리 태양 전지의 생산을 위해 널리 이용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엑세거 공장은 생산 과정에서 독성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습니다. 왜 우리는 이 기술에 주목해야 할까요? 2017년 미국 내 소비전력이 143 테라와트시에 달했습니다. 이는 2천 160만대의 차가 매일 50km 주행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이자, 16억 7천 200만 그루의 묘목을 심고 그 후 10년 동안 이산화탄소 배출 흡수를 위해 이 묘목들을 재배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지속가능한 현대적인 에너지 엑세거의 솔루션은 2017년 기준으로 미국에서만 169 테라와트시(TWh)로 추정되는 소비자 가전 충전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12.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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