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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소식
Chrips는 귀뚜라미 가루를 이용하여 영양가 높고 친환경적인 토르티야 스타일의 과자를 만듭니다. 귀뚜라미를 가루로 만드는 Chirps사의 과자는 건강에 이롭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Chirps’라고 불리는 이 회사의 토르티야 과자는 세 가지 맛(체다, 바비큐, 스리라차)으로 출시 되었으며, 치아씨드, 옥수수, 완두콩, 귀뚜라미 가루로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성분들의 조합으로, 이 과자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B12와 같은 다른 영양소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학 시절, 공동 창업자인 로라는 탄자니아 유학 중 길가에서 애벌레 튀김을 파는 한 여성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조금 망설였지만, 이를 맛보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와! 랍스터 맛이 난다!”였습니다. 그녀가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 로즈와 메릴이 귀뚜라미 식품을 만드는 데 합류했고,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Chirps가 탄생했습니다. Chirps는 최근 귀뚜라미 단백질 가루를 출시했고, 앞으로도 귀뚜라미 기반의 식품을 육류를 대신할 건강한 대안으로 계속해서 확장하고 정상화할 계획입니다. 식품으로서 귀뚜라미의 70%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B12, 칼슘, 철분 함량이 높고, 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귀뚜라미는 소보다 사료를 음식으로 전환하는 데 12배 높은 효율성을 보이기 때문에, 귀뚜라미 가루를 생산하는 것은 지구에도 이롭습니다.   왜 이 소식에 주목해야 할까?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축산 분야는 인간이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14.5%를 차지합니다. 곤충은 가축이 생산하는 온실가스의 1%만 생성하므로 귀뚜라미 단백질을 수용하는 것은 식품 부문의 환경 발자국을 줄이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Chirps는 귀뚜라미 소비를 정상화하고, 곤충을 건강하고 저렴하며 지속가능한 해결책으로 선보임으로써 이러한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어떤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했을까? 빈곤퇴치 곤충은 쉽게 구할...
작성일 : 2021.09.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69
유니레버(Unilever)의 ‘라이프보이(Lifebuoy)’ 위생용품 라인은 손 씻기와 같은 간단한 청결 활동을 장려함으로써 10억 명 이상의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니레버는 자사의 지속가능한 생활 사업(Sustainable Living Plan)의 일환으로 손 씻기, 안전한 식수, 구강 건강, 자존감 향상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더 나은 위생 수칙으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니레버는 감염에 취약한 신생아들과 어린 학생들 간의 전염병 확산을 줄이기 위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전역의 신생아 병동과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손을 씻는 습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라이프보이의 ‘스쿨오브파이브(School of 5)’는 초등학교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손 씻기를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으로 만들어 가난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의 행동을 변화시켰습니다. 왜 유니레버의 ‘라이프보이(Lifebuoy)’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매년 2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폐렴과 같은 전염병으로 목숨을 잃는데, 손을 씻는 간단한 행동만으로 이러한 수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유니레버는 더 나은 위생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농촌 지역과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이프보이를 알리고 있습니다. 솔루션이 다루는 지속가능발전목표 3. 건강과 웰빙 유니레버는 본 캠페인이 현재까지 26개국의 3억 3,700만여명에게 도달하였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전염병의 확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추정합니다. 4. 양질의 교육 ‘스쿨오브파이브(School of 5)’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학교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출석률과 교육적 성과가 향상되도록 지원합니다. [원문 바로가기]
작성일 : 2021.08.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87
이베르드롤라는 대규모 청정에너지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베르드롤라는 스페인 Extremadura 지역에 유럽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인 Francisco Pizarro 건설 공사를 착수했습니다. 1,300헥타르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Francisco Pizarro 발전소를 2022년에 가동한다면, 590MW에 달하는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375,000명에게 청정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양이며, 매년 245,000톤의 이산화탄소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발전소 건설 기간 중 1,0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보장하려는 이베르드롤라의 약속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Francisco Pizarro 프로젝트는 3억 유로 이상의 투자가 유치되었으며, 이베르드롤라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340억 유로를 투자했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계획에 대한 투자 중 약 40%는 재생 에너지 보급에 관한 것이며, 47%는 네트워크를 위한 것으로, 가장 대대적인 기후 시나리오와 완벽히 일치하는 다음 10년 동안의 지속가능성장 초석을 닦을 것입니다. 이베르드롤라는 내부적으로 탄소 가격을 책정했으며, 정부에게 저탄소 경제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는 탄탄한 기후 정책 체계를 제공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베르드롤라는 Caring for Climate 및 CEP Water Mandate 이니셔티브의 일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베르드롤라의 1.5°C 약속 이베르드롤라는 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C로 제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과학 기반의 배출 저감 목표에 전념한 최초의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는 SBTi에서도 검증되었습니다.
작성일 : 2021.07.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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