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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소식
<우측 품질레 말람보-누카(Phumzile Mlambo-Ngcuka) 유엔여성기구 전무이사>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및 사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브랜드, 즉 대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품질레 말람보-누카(Phumzile Mlambo-Ngcuka) 유엔여성기구 총재가 참여해 ‘제너레이션 평등’을 위한 1%의 나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 2020년 베이징 행동 플랫폼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여성이 평등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적 장벽을 제거하는 방안을 제시한 지 25년이 된다. 세계는 성평등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품질레)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자를 진행한 모성 건강, 교육, 특히 북경에서 시작된 여성 아동에 대한 정보 수집은 눈에 띄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여성 리더십도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  충분하지 않았다.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에 오른 이들이 잘 해나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부정적인 면은 성별 임금격차, 즉 아직 달성되지 못한 경제적 정의이다. 여성의 경제적 참여를 가로막는 문제들은 여전하다. 아마 이것이 성별에 기반한 가장 위협적인 폭력 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Q. UN여성기구는...
작성일 : 2020.09.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
Idelic의 Safety Suite는 트럭 운송 산업의 안전을 비즈니스 모델의 중심에 놓으며, 이 모델은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운전사의 행동을 이해하고 예방 가능한 충돌사고를 줄이고 있습니다. Idelic은 운송 업계 내 기술 혁신을 수용하는 트럭 운송 기업을 대상으로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기업들은 자사의 운송수단에 운전자의 운전 수행 및 안전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는 텔레매틱스와 온보드 비디오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 향상을 구현하기 시작했습니다. Idelic의 Safety Suite는 이러한 데이터를 통합하여 운송수단 운용자가 차량 운행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Safety Suite는 자산 관리 데이터를 축적하여 차량의 상태뿐 아니라 각 운송자의 HR 및 자격증명 파일을 모니터링합니다. 이 모든 데이터는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디지털상으로 조합되고 분석되며, 이는 기업이 사전에 고위험군 운송자를 식별하고 충돌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합니다. 결과적으로, 운송 기업은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직원 이직률이 이례적으로 높으며 직업만족도가 이례적으로 낮은 운송 업계 내 근로 환경과 안전 수준을 향상시킵니다. 이에 더하여, 안전성 성과를 개선함으로써 본 소프트웨어는 보험 청구를 줄이고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Idelic은 자사의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보험 청구를 48%, 보험료를 58% 절감한 것으로 추산하며, 이는 안정성과 사업비 절감 효과가 모두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왜 Idelic에 주목해야 할까요? 미국에서는 매년 20억 톤이 넘는 위험 물질이 트럭으로 운반됩니다. Idelic은 기업들이 오염 물질 유출 및 기타 환경 오염적인 트럭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및...
작성일 : 2020.09.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
<좌측부터 카메론 사울(Cameron Saul) BOTTLETOP 및 #TOGETHERBAND 공동창업자, 안젤라 위벡(Angela Wiebeck) UBS 사회프로그램팀 팀장 및 라제시 미르찬다니(Rajesh Mirchandani) 유엔재단 커뮤니케이션 최고 책임자>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및 사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브랜드, 즉 대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카메론 사울(Cameron Saul) BOTTLETOP 및 #TOGETHERBAND 공동창업자, 안젤라 위벡(Anjela Wiebeck) UBS 사회프로그램팀 팀장 및 라제시 미르찬다니(Rajesh Mirchandani) 유엔 재단 커뮤니케이션 최고 책임자가 참여했습니다. 사울, 위벡과 미르찬다니는 창의성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 TOGETHERBAND가 무엇이며 이 이니셔티브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가? (사울) TOGETHERBAND는 우리 회사의 17년 여정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니셔티브이다. 우리는 2002년에 BOTTLETOP을 설립하여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전 세계 곳곳의 수공업자들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 기금을 마련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제품을 착용한 고객이 재활용, 지속가능성과 같은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앰배서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글로벌목표를 더욱 잘 알릴 수 있는...
작성일 : 2020.09.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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