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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160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5 10:10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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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160호


 

2017년 06월 15일

 

목 차 -

협회 소식
1. UNGC 본부 연례 이행 설문조사(Annual Implementation Survey) 참여 안내 (~6/23)
2. 주한외국대사관과 함께하는 준법윤리경영 페어플레이어클럽 세미나 개최 안내 (스웨덴 6/21, 영국 6/22)
3. SDGs 달성을 위한 CEO 서약 및 2017 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발간 안내 (~8/7)
4. 2017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 개최 안내 (9/21)

본부 소식
1. [UNGC 사무총장 기고] 미국 파리기후협정 탈퇴에 대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입장
2. 유엔글로벌콤팩트 신규 발간물 안내

회원사 소식
1. 교보생명,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2. "교환원하다 신한베트남 은행원됐어요"
3. 포스코, 외부감사인 선임 제도 개편…“회계투명성 제고 목적”

CSR 뉴스
1. [트렌드] 주주친화..식품안전 투자..'사회적 책임경영 기업' 몸값 오른다
2. [트렌드] 경영투명성 높이고 노동시장 개혁이 1순위…스위스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3. [인터뷰] 팀 모힌 GRI 회장 “EU 비재무 정보 공시,韓 기업에도 영향”

회원사 안내
1. 신규 가입 회원
2. COP/COE 제출 회원
3. 2017년 연회비 납부 안내
4. UNGC 로고 사용 정책
5. 한국협회 가입 안내

협회 소식

1. UNGC 본부 연례 이행 설문조사(Annual Implementation Survey) 참여 안내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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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UNGC 본부 연례 이행 설문조사(Annual Implementation Survey)는 한해 동안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들의 발전 및 UNGC 이니셔티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설문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들의 10대 원칙 및 SDGs 이행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비롯하여, 회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 설문은 다양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회원 서비스와 회원 만족도 향상에 반영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일시: 2017년 6월 23일(금)까지




 



    • 참여방법: UNGC 본부에서 각 회원사 담당자에게 개별 설문 링크 전달




 

2. 주한외국대사관과 함께하는 준법윤리경영 페어플레이어클럽 세미나 개최 안내 (스웨덴 6/21, 영국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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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세미나 신청하기]

FPC 웹초청장_영국_국문_0615_blog

[영국 세미나 신청하기 ]

3. SDGs 달성을 위한 CEO 서약 및 2017 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발간 안내 (~7/28)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CEO 서약 안내
CEO Statement of Support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유엔에서 채택된 지속가능발전목표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환경, 사회 통합 및 경제 번영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으며, 기업은 SDGs 달성을 위한 핵심적 역할과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오는 9월 한국협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2017 Korea Leaders Summit 에서 <SDGs CEO 지지 성명서>를 발표하고자 하며, 2030 SDGs 달성에 동참하기 위한 국내 비즈니스 리더들의 SDGs 지지 서약을 받습니다.

CEO 서약
작년 9월 글로벌콤팩트 호주협회는 정부, 기업, 시민 사회, 학계 및 청년 단체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주 내 SDGs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서밋을 개최하였으며, 동 행사에서는 호주 비즈니스 리더 30명과 함께 SDGs에 대한 민간 부분의 노력을 확대하기 위해 성명서를 발의한바 있습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가 2016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SDGs 달성을 위한 노력’ 국가 순위에서 호주는 20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27위를 기록하였습니다. SDGs 달성을 위해 민간 부문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 보다 요구되는 상황이며, 국내 기업들은 SDGs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지 및 실천을 통해 국제사회 및 우리사회에 당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현 및 자사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 있는 행보에 많은 국내 비즈니스 리더들이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SDGs CEO  지지 성명서>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성명서 양식에 SDGs 이행 방안 및 CEO 서명을 기입하여 제출
                                    일정: 8월7일(월)까지
                                    행사 참석: CEO 및 임직원 참석 여부 확인


[샘플 및 양식 내려받기]


 

2017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발간
Collective Actions of UNGC Korean business participants in support of SDGs

 

사례집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한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발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동 사례집에는 SDGs 달성을 위한 한국 기업들의 노력과 활동을 담을 예정이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2017 Korea Leaders Summit 및 9월 21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는 2017 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에서 유엔, 각국 정부, 전세계 기업 및 시민사회 대표들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6년 6월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2016 UNGC Leaders Summit에서 우리 기업들의 사례를 담은 “Collective Actions of UNGC Korean companies in support of SDGs”을 배포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UNGC 전세계 Local Network 중에서도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동 사례집 발간을 통하여 한국 기업들의 SDGs 달성을 위한 행보를 점검하며, 전세계 빈곤퇴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국내 기업들의 사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내용: SDGs 전략, 정책 및 활동 (국문, 영문 모두, A4 1~2장, 글자크기 10, 사진 1-4장), 회원사 로고 (국∙영문)
               일정: 8/7(월)까지 자료 제출 요망
               발간: 9월 초 예정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새천년개발목표(MDGs) 후속으로 2015부터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글로벌 개발 의제로서, 빈곤, 불평등, 기후변화, 식량 등의 이슈를 포함합니다. 2015년 9월, 유엔 개발정상회의에서 채택되었으며, 유엔,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하였습니다. 이 목표들은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선진국에서도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각국 정부는 현실과 역량에 따라 국가행동계획, 정책 및 조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회원사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임애화 과장ㅣ주임 연구원
T. 02-749-2150
E. ahlim@globalcompact.kr


4. 2017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 개최 안내 (9/21)

2017 UNGC Leaders Summit 개최 안내


본부 소식


 

1. [UNGC 사무총장 기고] 미국 파리기후협정 탈퇴에 대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입장

 

파리협정 탈퇴 입장

(2017년 6월 2일, 미국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후손에 물려줘야 할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맺어진 역사적인 협약, 파리기후협정(Paris Agreement)에 대한 미국의 탈퇴 결정에 대해 실망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와 같은 걸림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아직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파리기후협정은 기후변화대응에 있어 강력한 모멘텀을 만들어냈으며, 책임 있는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에서는 기후변화행동을 위한 기업 공동체를 형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민간부문의 기후행동 참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탄소 가격제(carbon pricing) 및 과학기반 온실가스 배출 절감 목표(science-based target)과 같은 효과적인 정책들의 수립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투자자들의 기후변화 관련 정보공개 요청이 점차 증가하는 한편, 소비자들 역시 친환경 제품 구매를 위해 추가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환경 제품, 서비스 및 투자를 위한 시장기회는 분명 존재하며, 이러한 기회는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준국이 협정에 불참하더라도 지방정부 차원에서 친환경적이고 회복력 있는 경제로의 전환을 계속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개별 주 및 도시들도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경제적 번영을 위해 파리기후협정 목표의 달성 및 증진 노력을 선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파리기후협정이 시장 예측가능성에 기여하고, 자본의 흐름을 자유롭게 하며, 혁신 제고 및 책임 있는 기업들에 보상하는 긍정적인 시장신호를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이와 함께 크고 작은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후에 관한 리더십을 주류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계속해서 기업들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 및 정책 이행을 촉구할 것입니다.

여러 걸림돌이 기후변화대응의 진전을 지연시킬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파리기후협정을 이끌었던 연대와 연합의 정신으로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비즈니스 공동체는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으며, 노력해야만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정부 및 시민사회와 함께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책임 있는 기업 및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이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탄소가격챔피언(Carbon Pricing Champions)에 참여하기
UNGC ‘저탄소 및 회복력 있는 발전을 위한 길’ 행동 플랫폼 보기
과학기반 온실가스 배출 절감 목표 세우기


2. 유엔글로벌콤팩트 신규 발간물 안내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2017년판)

신규 발간자료 1
유엔글로벌콤팩트의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는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기업의 인식 향상 및 활동 증진을 위한 전략을 다루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안토니오 구테흐스(Antonio Guterres) 사무총장의 지원과 리더십 아래 연례 리더스 서밋을 개최하고, SDG 선구자(SDG Pioneers) 프로그램, SDG 이행 계획, 유엔-비즈니스 파트너십 및 영향력 보고와 같은 다채로운 사업을 통해 전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원문보기

인권 번역서 2.0

신규 발간자료 2
“인권 번역서 2.0(Human Rights Translated 2.0)”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호주 모내시 대학교 카스탄 인권법 연구센터(Monash University Castan Centre for Human Rights Law)의 공동 발간 자료로, 인권이라는 보편적인 권리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돕고, 실제 사례를 통해 기업의 인권 적용 방안을 제시합니다. 본 자료는 인권에 대한 원칙들을 기업문화, 경영 및 사업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매뉴얼로 활용 가능합니다.

원문보기


3. 2017년 유엔글로벌콤팩트 주요 행사 안내


calendar

※ 참여를 원하는 회원사는 협회 사무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사 소식


1. 교보생명,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13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여성 리더십 개발을 위한 '2017 KWIN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인재들에게 성장·발전을 위한 동기부여와 함께 경력·리더십 역랑 개발을 돕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멘스와 코스트코코리아, 한국3M, 한국IBM, 풀무원, SC제일은행, 타파웨어브랜즈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 등 350여명의 여성인재들이 참여했다.

직장여성의 강점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신 회장은 환영사에서 "기업이 빠른 혁신이 가능한 조직으로 진화하려면 조직 내 차별을 극복하고 개개인이 가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다양성과 포용성의 문화가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크 테토 TCK인베스트먼트 상무, 조선경 딜로이트컨설팅 리더십코칭센터장, 최명화 최명화&파트너스 대표 등이 멘토로 나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또 여성 리더십 개발을 주제로 설금희 위민인이노베이션 사무총장, 김기령 풀무원 인사기획실장, 전창표 헨켈코리아 부사장, 이미라 GE코리아 전무, 황미영 교보생명 상무 등이 참여하는 패널 멘토링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교보생명은 2012년부터 매년 한국GM과 한국IBM, SC제일은행, 한국3M 등 외국계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우먼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여성 인재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기 위해 가족친화 문화를 장려하고 가족사랑 실천의 날, 육아휴직제도, 탄력적 근무시간제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해가 지날수록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아지면서 여성인재의 리더십 개발을 위한 대표적인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여성 임직원의 성장·발전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여성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원문보기 (데일리안)

2. "교환원하다 신한베트남 은행원됐어요"

신한은행
"21년전 오늘, 신한은행 호치민지점이 영업을 시작했고, 그 때 직원이었던 니하(Nhi Ha) 지점장이 바로 오늘 호치민시 고밥지점을 개점했습니다."

신동민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장(사진)이 지난해 6월1일 고밥지점 개점일에 맞춰 본인 SNS에 올린 글이다. 그로부터 1년. 호치민에 있는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이하 신한베트남은행) 본사 집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마침 고밥지점이 개점한지 꼭 1년이 되는 날, 그의 SNS에 뜬 이 글을 보게 됐다.

니하 지점장(72년생·아래 사진)은 신한은행 호치민지점이 처음 영업을 시작할 때 함께 했던 신입행원으로 첫 여성지점장이란 타이틀을 달은 인물이다. 신한은행은 물론이고 국내 언론에서도 다뤄질만큼 유명인사다. 호치민 내 5개 지점 중 현지인 여성지점장은 니하 지점장을 포함해 2명이다.

신한베트남은행에선 이처럼 능력만 있으면 여성이든 현지인이든 차별없이 승진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히 현지인을 채용해 일자리를 확대하는 수준을 넘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또 승진이나 연수, 장학금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실천해 베트남 지역사회에 기여할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에 안착하고 더불어 발전하는 좋은 기업,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의 바람직한 모델이 되고 있다.

◇ 현지인 차별없이 능력대로, 양질의 일자리 제공

신한베트남은행 직원 1060명 중에 40명을 뺀 나머지는 현지인들이다. 니하 지점장뿐 아니라 이곳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 사례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신동민 법인장은 전화교환원 겸 리셉셔니스트였던 한 직원의 이야기도 소개했다. 아버지가 한국인인 '라이따이한'으로 현지 한인 목사의 추천으로 전화교환원으로 일했던 그가 정식 은행원이 됐다. 텔러에서 대리, 지금은 어엿한 부지점장이 됐다.

어떻게 전화교환원에서 은행원으로 채용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신동민 법인장의 답변이 명쾌하다. "일 잘하니까 됐죠. 낮에 전화교환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야간대학에 다니면서 공부를 했던 친구에요." 신 법인장은 "그 친구뿐 아니라 동남아 국가에서 이들만큼 성실하고 일에 몰입하는 친구들이 없을 것"이라며 베트남인 직원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원문보기 (비즈니스워치)

3. 포스코, 외부감사인 선임 제도 개편…“회계투명성 제고 목적”

posco
포스코그룹이 회계투명성 강화와 외부감사인 독립성 향상을 위해 외부감사인 선임제도를 개선했다. 포스코는 지난 1월 금융감독위원회에서 국회에 제출한 감사인 선임과 관련한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최근 도입키로 결정, 감사위원회 외부감사인을 선임하고 이들의 직접 평가 체계까지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외감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분식회계ㆍ부실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도록 외부감사인 평가 및 선임 과정에서 회사 경영진을 완전히 배제하고 감사위원회에 전격 위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외부감사인은 감사역량은 물론, 신뢰성과 독립성, 국제적 네트워크에 고루 비중을 둬 선임했다. 무엇보다 외부압력을 동원하거나 청탁 실적이 있는 회계법인은 후보자격을 박탈하는 등 윤리적인 측면에서 엄격한 제재 기준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선임절차로 진행됐다.

또 포스코는 그룹사를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 연결제무재표 감사를 위해 철강ㆍ비철강 2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주(主)ㆍ부(副) 감사인 체제로 개편했다. 기존에는 그룹사 전체를 4개 그룹으로 분류해 상위 4개 회계법인이 각 그룹의 감사를 담당했으나, 이번부터 2개 그룹으로 분류해 주 감사인이 철강 부문 및 연결제무재표를, 부 감사인이 비철강 부문을 감사함으로써 연결기준 감사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국내 중견 회계법인들이 글로벌 기업에 대한 감사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포스코의 일부 소규모 그룹사는 매출액 기준 10위권에 있는 중견 회계법인 중 경쟁입찰을 거쳐 선정된 두 개 회계법인이 감사하도록 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감사인의 독립성 강화뿐 아니라 내부감사의 품질도 향상시켜 회계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원문보기 (헤럴드경제)


CSR 뉴스


 

1. [트렌드] 주주친화..식품안전 투자..'사회적 책임경영 기업' 몸값 오른다

주주친화 식품안전 투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그동안 기업이 돈을 버는 대가로 치르는 비용으로 인식됐다. 따지고 보면 최순실 국정농단도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명분으로 권력이 돈을 걷다 벌어진 일이다. 그러나 새 정부 들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이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환경문제나 소비자 피해 등 뜻하지 않은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기업 오너에겐 불리하지만 주주에겐 이로운 배당확대 정책도 사회적 책임 중 한 영역에 들어간다. 이미 외국인은 사회적 책임투자 수혜주를 매수하는 경향이 포착되고 기관투자자 역시 이를 고려해 움직이고 있다.

◇ 사회적 책임 투자, 돈이 되는 이유 = 사회적 책임 투자란 투자기업이 환경(Environment)과 사회(Social)에 미치는 영향과 지배구조(Governance)가 올바른지 고려하는 투자 방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금자산을 운용할 때 투자기업의 ESG를 고려하는 규정을 명문화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맞춰 국민연금공단은 연기금을 활용한 공공투자확대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보고했다.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가 적극적인 주주 역할을 하고 이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수칙인 스튜어드십(stewardship) 코드도 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민연금은 자체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두 번째 큰 손인 교직원공제회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들의 돈을 받아 운용하는 사모펀드 업계 역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천명했다. 금융위원회가 스튜어드십 운용기관으로 지정한 기업지배구조원에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사모펀드 운용사의 가입이 부쩍 늘어 33개에 달한다.

옥석을 가린 사회적 책임 경영이 재무적 성과와 이어진다는 연구는 많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1997년부터 2012년까지 나타난 2,665건의 주주제안을 분석한 결과, 햄버거 회사 주주의 식품안전 관련 제안처럼 중대한 주주제안을 받아들인 기업의 가치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지배연구원이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 역시 사회공헌활동 중에서 소비자에 대한 활동은 1년 후 시장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리스크 줄이고 배당 늘리는 기업 주목 = 갑질 논란으로 불매운동이 벌어진 남양유업이나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시장에서 퇴출 되다시피한 옥시처럼 최근 소비자들은 집단적인 행동으로 윤리적 소비를 실행한다. 정부의 집단 소송제 강화 방침은 소비자가 기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우위에 설 수 있게 만들었다.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성장산업에 있으면서 연구개발 및 인수합병에 매출의 30%를 투자하는 네이버, 총 49조 원의 자사주 매각으로 주주 친화적 정책을 편 삼성전자(005930), 배당성향을 10%에서 40%로 높인 GS홈쇼핑(028150)은 자본효율을 높였다는 측면에서 지배구조 리스크가 낮은 기업으로 평가된다. 앞으로는 그동안 저평가된 지주회사에 주목하라는 게 증권가의 조언이다.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으로 기관투자자의 배당확대 요구가 높아지면서 지주회사도 덩달아 자회사에서 받는 배당 수입이 늘어난다.

자사주와 배당성향의 관계 역시 매수에 참고해야 하는 지표다. 자사주를 오너가 아닌 주주를 위해 사용하라는 게 현 정부의 정책 방향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수한 뒤 소각해 대주주의 지분율을 높이거나 장내 매도를 통해 배당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주가에 긍정적이다.

- 원문보기 (서울경제)

2. [트렌드] 경영투명성 높이고 노동시장 개혁이 1순위… 스위스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세계에서 가장 불투명한 기업의 경영관행을 혁신하고 노동시장을 개혁해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과학이나 기술 인프라, 경제성과 등의 경쟁력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경제주체들의 불투명하고 대립적인 관행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만큼 이에 대한 개혁이 시급하다는 얘기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최근 발표한 ‘2017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보면 이러한 실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국가경쟁력 평가결과 우리나라의 종합순위는 평가대상 63개국 가운데 29위로 지난해와 같은 중위권에 머물렀다. 홍콩과 스위스가 지난해에 이어 나란히 1~2위를 지킨 가운데 싱가포르, 미국, 네덜란드 등이 3~5위의 톱 경쟁력 국가에 랭크됐다.

우리나라는 덴마크(7위), 스웨덴(9위), 노르웨이(11위), 핀란드(15위) 등 북유럽 국가는 물론 아일랜드(6위), 독일(13위), 영국(19위) 등 서유럽 국가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다. 특히 중동의 아랍에미리트(10위), 카타르(17위)는 물론 대만(14위), 중국(18위), 말레이시아(24위), 일본(26위), 태국(27위) 등 아시아 주요국들에도 뒤졌다. 동유럽의 체코(28위)도 한국보다 1단계 높았다.
스위스IMD
IMD는 4개 분야의 20개 항목을 바탕으로 각국의 국가경쟁력을 평가하는데, 항목별 순위를 보면 경쟁력 실태가 잘 드러난다.

4개 분야별로 보면 우리나라는 경제성과(22위)와 인프라(24위) 부문에서 종합순위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기업효율성 측면에서는 44위에 머물러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효율성 부문은 28위로 종합순위와 거의 비슷한 점수를 받았다.

20개 항목별로 보면 기업 효율성 분야에서 경영관행이 63개국 중 59위에 머물러 최하위를 기록했다. 특히 세부항목에서 기업이사회의 경영감독 효과성과 회계감사의 적절성은 각각 63위로 꼴찌를 기록했다. 기업의 투명성이 세계에서 최악인 셈이다. 경영진의 사회적 책임과 관리자의 신뢰성도 63개국 중 60위에 머물러, 한국기업이 덩치는 크지만 경영은 후진적임을 보여주었다.

기업 효율성 분야에서 노사관계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노동시장의 경쟁력이 52위에 머문 가운데, 세부 항목에서 노사관계는 62위, 근로자에 대한 동기부여는 59위로 후진국 수준이었다. 연봉격차와 관리임원에 대한 연봉액은 각각 49위에 머물렀다.

정부 효율성 부문의 종합순위는 28위를 기록했지만, 항목별로 보면 강점과 취약점이 잘 드러난다. 재정정책(15위)이나 공공재정(19위)은 비교적 양호했으나 기업여건은 48위로 하위권이었다. 특히 세부항목에서 사회통합정도는 55위로 후진국 수준이었고, 뇌물공여 및 부패비리(40위), 정부 결정 및 집행의 효과성(49위)도 낮은 점수를 받았다. 법치는 지난해 11위에서 19위로 후퇴했다.

인프라 부문은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과학인프라(8위), 기술인프라(17위)는 선진국 수준인 반면 교육(37위)과 보건ㆍ환경(35위)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교육부문 경쟁력은 한국이 비교우위에 있다는 일반의 인식에 비해 볼 때 크게 미흡한 수준이었다.

이러한 경쟁력 평가를 종합하면, 한국의 경제력과 법 체계, 인프라 등은 이미 선진국 수준에 가까이 와 있지만 이를 운영하는 경제주체들의 인식과 사회적 신뢰도, 사회적 유대 등 이른바 ‘사회자본(Social Capital)’은 아주 취약함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결국 앞으로의 경제ㆍ사회 정책도 투입 물량 확대를 통한 양적 성장에 치중하기보다는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혁’에 더욱 많은 역량을 쏟아부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업 경영과 노동 분야가 최우선 개혁과제라 할 수 있다.

- 원문보기 (헤럴드경제)

3. [인터뷰] 팀 모힌 GRI 회장 “EU 비재무 정보 공시, 韓 기업에도 영향”

팀 모힌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마치 거울과 같아서 보고서를 통해 기업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보고서는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이기도 하다. 공개하는 절차와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이라는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팀 모힌 GRI회장은 한국의 지속가능경영보고 시장에 대해 “한국은 매년 보고서 발간 숫자가 늘어 지난해 GRI 기준으로 119개 기업이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앞으로 발전이 큰 국가 중 하나”라며 “EU(유럽연합)가 종업원 수 500인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비재무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을 통과시킴에 따라 유럽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는 한국 제조업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율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GRI란 기업의 지속가능 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기구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비재무적인 정보를 보고서로 만들 때 가장 범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GRI에서 만든 ‘GRI G4’ 가이드라인이다. GRI는 지난해 ‘GRI G4’가이드라인을 개선한 ‘GRI 스탠다드(Standard)’를 공표했다.

특히 유럽 연합(EU) 의회의 비재무 정보 공개 의무화 법안이 통과되면서, 회계연도 2017년부터 유럽 기업들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통해 비재무정보를 공시해야 한다. 이러한 큰 변화가 유럽기업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아시아, 특히 한국 기업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본지는 29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팀 모힌 GRI 회장을 만났다. 다음은 팀 모힌 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지난해‘GRI G4’ 가이드라인을 개선한 ‘GRI 스탠다드’를 발표했다. 중점을 두고 개선한 점은 무엇인가.

“이번에 개정된 GRI 스탠다드는 G4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내용에 큰 변화는 없으나 좀 더 통합되고 체계화된 구조, 단어의 명확성을 높였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화돼 앞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구조가 체계화 되면서 좀 더 쉽게 향후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됐다.”

△ 유럽의회(EP)가 비재무 정보 공개 의무화를 법으로 제정했다. 유럽연합(EU)에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는가.

“비재무 정보 공시 의무화법이 통과되면서 종업원 수 500명 이상의 기업은 2018년부터 이 지침에 따라 비재무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이 법안을 통해 약 6000여 개 EU기업들의 투명성과 책임성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이번 법 제정으로 유럽연합(EU)의 대기업뿐 아니라 가치 사슬에 함께하고 있는 EU 밖 중견· 중소기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GRI도 비재무 정보 보고를 시작하는 기업들을 도울 것이다.”

△ 유럽연합(EU)의 변화가 향후 아시아 기업들, 특히 한국 기업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예를 들어 EU의 소매업체 A가 아시아 제조업체 B의 물건을 구매한다고 가정하면 A는 EP 지침에 따라 협력업체인 B에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요청할 것이다. 아시아 제조업체 B는 EP 지침을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지만 A와의 협력 구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재무 정보를 공시하는 보고서를 발간하게 될 것이다. 이렇듯 유럽의 기업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제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이 많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그러나 여전히 한국 기업들은 내부정보 공개를 꺼리고 있다. 기업에게 불리한 자료는 공개하지 않는게 현실이라서 지속가능성을 판단하기에 이게 적합한 자료인가 라는 의문이 많이 든다. 한국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한국은 커브를 그리고 올라가는 국가다. 2009년 54개에서 2016년 119개의 기업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고 그 숫자는 매년 늘고 있다. 아직 한국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수준에 대해 판단하긴 이른 것 같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보고서의 수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공개하는 절차와 이해관계자들의 소통 자체가 의미 있는 것이다. 한국은 향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성장률이 높은 국가이며, 수준도 더 성숙해질 것이다.”

△ 현재 사회책임 트렌드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현재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아닌가 싶다. SDGs는 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아젠다 중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전 세계 국가가 17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민간 영역이 SDGs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기업들이 SDGs 달성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창출하는 SDGs 관련 성과들을 공개하는 적절한 도구가 필요하다. 이에 GRI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최근 기업의 SDGs 참여 활동을 보고할 수 있는 SDGs 액션 플랫폼을 공개했다.”

- 원문보기 (이투데이)

회원사 안내


1. 신규 가입 회원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UNGC 본부의 승인을 받아 UNGC본부와 한국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는 1곳입니다.

• 한국품질재단

2. COP/COE 제출 회원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10개 회원사가 COP 및 COE를 제출했습니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 리인터내셔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 ㈜NS쇼핑
• 디씨티 오토
• 밀알심장재단
• 벡스코
• 유니더스
• 국제뇌교육협회
• 메씨인터내셔날

미제출 회원사는 제출기한으로부터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제명될 위험이 있사오니 빠른 시일 내에 COP/COE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시는 기업/기관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로 발간본을 송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영리기관을 위한 참여보고서(COE) Basic 템플릿 다운받기

COP

3. 2017년 연회비 납부 안내

158_연회비

■ 2017년 2/4분기 연회비 납부 회원

납부회원

※ 2/4분기 납부기한: 2017년 6월 30일까지
청구서 재발행을 원하시면 협회 사무처로 연락 바랍니다.

4. UNGC 로고 사용 정책

글로벌콤팩트는 회원과 이해관계자가 글로벌콤팩트와 10대 원칙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 하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에서는 글로벌콤팩트 가입자와 이해관계자에 한하여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로고와 “Communication on Progress the Global Compact”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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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는 연간 기부를 통해 글로벌콤팩트 재단에 재정적으로 지원을 하고, COP 또는 COE가 active 상태인 회원사에 한해, 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승인을 받은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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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on Progress the Global Compact”
 로고는 COP를 작성하는 회원이라면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사전허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로고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5. 한국협회 가입 안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한국 내 이행과 확산을 위한 세계 네트워크의 한국 대표기관입니다. 회원사는 한국협회 참여를 통해 회원 브랜드 가치 전파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회원사 간 상호 교류 및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기관은 사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여 방법 및 참여 혜택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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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소 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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