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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7호  2012년 6월 15일 주요 행사 1. 리우+20 지속가능성포럼에 한국대표단 파견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되는 리우+20 지속가능성포럼에 참가할 한국대표단을 13일 파견하였습니다. 회원사 대표들 및 실무자, 단체대표들로 이루어진 한국대표단은 13일부터 23일간 리우에서 개최될 지속가능성포럼 및 기업의 날 행사에 참가하여, 각국의 기업 대표들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번 지속가능성 포럼에서 우리 협회는 18일 토요일 “Building a New Ecosystem for Sustainable Economy and Management”를 제목으로 한국협회 주최 세션을 가질 것 입니다. 이 세션에서 우리 협회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한국기업들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할 것입니다. 특히, 기업의 핵심 사업을 이용하여 사회, 환경적 이슈를 다루기 위한 기업의 핵심사업 활용, 다자기관간 협력 체제 구축 노력 등을 논의할 것입니다. 이 세션에는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장,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 경희대 박용승 교수, 주철기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이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회원사분들은 이번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협회의 참여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2. UNGC Business Leaders 조찬회 개최 결과 2012년 6월 8일 오전 7시 30분부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비즈니스 리더 조찬회가 롯데 호텔 서울 36층 피콕룸에서 열렸습니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Richard Samans소장이 『리우+20 정상회의와 녹색 경제』를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Samans 소장은 ‘리우+20 정상회의는 기준을 설정하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유엔환경계획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고, 녹색 성장을 가능케 하는 기관을 설립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다자간 (muli-lateral) 행동보다는, 의지와 역량이 있는 국가 간 합의에 기초한 다차원(multi-dimentional)행동이 필요한 때’라고 지적하였습니다. 학계와 국제적 협력이 합쳐진 결과 지향적 연구단체인 글로벌 녹색성장 연구소(GGGI)도 이러한 다차원 협력 사례라고 소개하며, 동 연구소가 상향식 소통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국가를 지원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Samans 소장은 이어...
작성일 : 2012.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70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6호   2012년 5월 15일 주요 행사 1. [주철기 사무총장 기고] 미얀마의 변화에서 주목할 점 오랜 기간 국제적 고립지였던 미얀마가 눈부시게 바뀌고 있다. 변화와 개방의 신호가 분명하다. 미얀마를 인권 침해국으로 규정하여 많은 제재를 가해왔던 국제사회의 지도자들이 이제 번갈아 미얀마를 방문하고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방문에 이어 5월 초만 해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독일 외무장관, 김성환 외교장관이 미얀마를 방문했다. 반기문 총장은 외국 지도자로서는 최초로 미얀마 국회에서 연설을 하고 아웅산 수치 여사도 만났다. 이명박 대통령도 지난 15일 수치 여사를 만나 민주주의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민간 차원 교류도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 매일경제신문이 미얀마에서 경제협력포럼을 개최한 데 이어 5월 초 미얀마 경제인들은 유엔이 주관한 미얀마 경제인포럼에서 기업의 사회책임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 14개 기업 및 상공회의소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참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반기문 총장과 한국, 일본, 중국의 유엔글로벌콤팩트협회 대표가 참석했고, 본인도 한국 대표 자격으로 참가했다. 미얀마 정부 인사, 기업인들은 확고한 개방개혁 의지를 다지며 풍부한 인적, 자원적 자산을 선용하여 경제 개발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컸다. 미얀마의 칸 자로 경제개발기획성 차관은 정부를 대표해 민주국가로의 확고한 개혁과 변화 의지를 다짐했다. 이어 기업들이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을 준수하며 책임투자 유치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우 셋 아웅 대통령경제고문은 "정부의 개혁은 과감하며 불가역적인 것"이라며 "미얀마는 영국과 프랑스를 합한 국토면적,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5800만명의 인구로...
작성일 : 2012.05.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0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 55호   2012년 5월 1일 주요 행사 1. Rio+20 기업지속가능성포럼 모집 마감 6월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되는 Rio+20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에 앞서 6월 15일 - 18일에는 세계2,000명 이상의 CEO들이 참석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포럼(Corporate Sustainability Forum)이 UNGC주최로 개최되어 기업의 혁신과 핵심산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세계경제를 구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동 포럼은 Rio+20 정상회의에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시키 기회이며, 에너지와 기후, 농업과 식량, 도시화, 물과 생태계, 신뢰개발, 지속가능한 개발의 경제학의 6개 주요 이슈와 관계된 60여개의 세션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에 우리협회는 한국대표단을 구성하여 참가를 모집하였습니다. 한국 UNGC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통해 Rio+20의 지속가능발전 논의 찾기 및 한국 기업의 우수사례를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Rio+20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compact4rio.org) 2.유엔글로벌콤팩트 대학(원)생 CSR 논문공모전 안내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그 관련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ㆍ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논문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 발전에 관한 주제 중 자유롭게 선정하여 작성하게 되며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2012년 8월 13일 UNGC Youth CSR Conference에서 시상을 받게 됩니다. 논문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unglobalcompact.kr/22.htm?ptype=view&idx=1617    3.유엔글로벌콤팩트 대학생의 기업 CSR 활동 제안서 공모전 안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올해 전국 대학생들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가치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UNGC Youth Program의 일환으로서 대학생들이 기업의 CSR활동을 분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학생의 기업 CSR활동 제안서 공모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동 공모전은 학생들이 기업의 CSR분야의 실무자들과의 접촉을 통하여 실제 CSR활동 경험과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시에 기업들에게는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을 통하여 CSR활동에 대한 젊은이들의 기발하고 진솔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을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협회에서는 4월 10일까지 동 프로젝트에...
작성일 : 2012.05.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9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4호 2012년 4월 1일 주요 행사 1. 제 9회 COP Workshop 개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기업 및 단체 실무진 40여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4월 4일 수요일 오전 9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 에서 2012년도 첫번째 COP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최근 동향을 설명하고, UNGC 회원사들의 충실한 COP 작성을 격려하였습니다. 한국협회 이준석 팀장은 COP보고서의 작성과 등재에 대해 간단히 발표했습니다. 기아자동차 노계환 차장과 웅진코웨이 김영삼 차장, 한국 컴패션 정성인 과장은 자사의 COP 작성에 대한 사례발표를 하였습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 연구센터의 이은경 연구원이 UNGC 자가진단 툴 및 통합 보고서 소개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금번 워크숍에서 ‘UNGC 운영 모델 (UN Global Compact Management Model(번역본))’과 중소기업을 위한 ‘COP template’등의 자료 제공을 통해 회원사들의 COP 보고서 작성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올해 중 COP워크숍을 추가 실시할 예정입니다. 2. 주철기 사무총장, UNGC 중국협회 푸청위 회장 (시노펙 회장)과 면담 주철기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2012년 3월 28일 북경에 있는 시노펙 본사를 방문하여 UNGC 중국협회 푸청위(傅成玉)회장과 회담하였습니다. 푸청위 회장은 시노펙(Sinopec, 중국석유화학공고분유한공사中国石油化工股份有限公司)의 회장으로 지난해 UNGC 중국협회 회장 및 UNGC 국제이사로 취임하였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주철기 사무총장은 UNGC 한국협회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중국협회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주철기 사무총장은 2009년 부터 시작된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에 대해 소개하며, 2012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서울 컨퍼런스의 구상에 대해 설명하였고, 한ž중ž일 기업을 대상으로한 CSR Joint Survey의 실시 필요성도 제시하였습니다. 8월 경에 개최될 예정인 CSR 대학생 국제회의에 중국측 대학생 15명 정도가 참여하여 한국, 일본 대학생들과 교류하는 방안도 제시하였고, 이번 6월 개최 되는 Rio+20 기업지속가능성포럼에서 한국, 중국, 일본협회 회원사의 협력 방안도 논의하였습니다. 푸청위 회장은 더욱 많은 중국기업들이 UNGC 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UNGC 한국, 중국협회 간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하였습니다. 제 4회 한중일 컨퍼런스에는 20-30여명의 중국 기업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한ž중ž일 기업 CSR의 Joint Survey는 좋은...
작성일 : 2012.04.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8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3호   2012년 3월 15일 주요 행사 1. 유엔글로벌콤팩트 책 발간 소개 저자_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서울글로벌콤팩트 연구센터 경제․경영 | 신국판/264쪽 | 값15,000원 | 2012.3.5 발행 | ISBN 978-89-94574-08-0 2012년 3월 5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서울글로벌콤팩트 연구센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개설서로서 세상을 바꾸는 기업 경영 전략을 제시하며 “유엔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출간했습니다. 최근 자본주의 4.0의 혼돈시대 속에서 국제적 정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논의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차제에 인류 보편적 기구인 유엔이 주도하는 “유엔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출간은 매우 적절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직면한 21세기 불안한 경제사회 환경 속에서 이 책은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과 활동이 어떻게 비즈니스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기업경영상 사회 책임적 행동은 훌륭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능동적인 전략임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저자로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연구센터의 전문가들, 한국의 CSR분야의 전문가인 김거성 한국투명성기구 회장과 박용승 경희대학교 경영대 교수 등이 참여하여 책의 전문성을 더하였습니다. 이 책은 CSR이라는 개념이 생소한 독자들로부터 이미 사회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까지 유엔이 왜 유엔글로벌콤팩트를 창립했고, 어떻게 CSR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영풍문고(http://www.ypbooks.co.kr/), 반디앤루니스(http://www.bandinlunis.com/) 등 대형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  대량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협회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사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2. 이승한 회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장 연임 3월 7일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개최된 2012년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연차총회에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 협회장으로 연임되었습니다. 이승한 회장은 이날 연차총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해외로 널리 전파하고,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젊은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대학생 CSR 국제회의, 기업 연계 프로젝트 등...
작성일 : 2012.03.1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92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 52호   2012년 2월 1일 주요 행사 1. 대학생과 함께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국내 CSR 동아리 초청 설명회 개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1월 26일 목요일에 서울역 회의실에서 20여 명의 국내 CSR 동아리 대표들을 초청하여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본 설명회는 CSR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협회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후 협회와 CSR 대학생 동아리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철기 사무총장과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의 인사말, 협회 설명과 각 동아리들의 활동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기업, 대학생들의 활동 사항이 공유되었습니다. 또 본격적으로 본 협회의 청년층 대상 CSR 인식 촉진 사업 계획안이 소개되는 등 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추후 협회의 사업 구상은 한∙중∙일 국제회의 개최, 여타 공모전 시행, UNGC 회원사-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등 대학생 연계프로그램 실시, 어린이 및 중고생 대상 CSR 확산 프로그램 추진 등을 할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은 소개된 구상안들에 대해 시행 목적, 행사 시기, 행사 유형 및 진행 방식, 주요 대상 설정 등의 측면에서 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2. 2012년 UNGC 한국협회 연차 총회 및 리우+20(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준비 회의 개최 2012년 새해의 협회 활동 발전 방안을 정립하고자 2012년 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연차 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1년도 결과, 2012년 및 중장기 계획에 대한 보고와 결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회원사 대표님들께서는 이번 총회에 부디 참석하시도록 일정을 사전에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개요 ⊙ 일   시 : 총            회 2012년 3월 7일 수요일 11시 30분~13시 30분 리우+20 준비회의 2012 년 3월 7일 수요일 13시 30분~16시 00분 ⊙ 장   소 :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 (3층) ⊙ 참가대상: UNGC 한국협회 CEO 및 주요 실무진 150-200명 1) 총회 일정표 시간 프로그램 11:00~11:30 등록 접수 11:30~12:00 본회의 개회사: 이승한 UNGC 한국협회 회장 2011년 연차 총회...
작성일 : 2012.0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91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1호  2012년1월 15일 새해를 다짐하며  희망찬 2012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국제적 도전 과제가 많은 한 해일 것으로 인식됩니다. 매년 벽두의 바램이기도 하지만, 특히 올해는 국제정치,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국경제가 순항 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민족적 역량이 결집 되어 중첩한 정치, 경제적 과제를 잘 풀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특히 우리 협회 회원사들의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2년은 우리 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주요국에 중요한 선거들이 예정돼 있습니다. 세계지도자들은 G 20를 포함하여 국제경제를 회복시키고 불안한 국제질서를 바르게 이끌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적으로 전환기에 처한 자유시장 경제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많은 토의가 사회철학자 및 경제학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Occupy  Wall  Street 와 같은 사회운동에 대한 반작용이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사회정의의 개념정립 및 적정한 분배의 범위를 놓고 포풀리즘 논쟁이 한동안 치열하게 진행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 광범위한 사회적 토론을 통해 사회정의의 올바른 구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도출되기를 바랍니다. 사회적 합의의 구현과 국민적 역량의 결집이야말로 국제 경제의 험난한 파도를 헤쳐나가는 방주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한 가지 확실한 변화의 추세는 기업을 포함하여 경제사회적 주체들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기업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중요 국제 문제 해결에 기업의 참여 또한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초 부산 개최된 세계개발원조총회에서도 우리 정부와 OCED, 유엔글로벌콤팩트간 협조로 민간포럼이 처음으로 개최되었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등이 참여한 바 있었습니다. 우리협회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협조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오는 6월에는 리오+20 정상회의가 브라질에서 개최됩니다. Rio+20 회의는 1992년 리오환경회의 이후의 20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녹색경제’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작성일 : 2012.01.1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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