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아카이브
이슈플랫폼-
행동플랫폼-
뉴스레터-
언론보도-
협회 발간자료-
>> SDGs 캠페인-
본부 발간자료-
회원 자료실-
뉴스레터
HOME > 아카이브 > 뉴스레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64호   2012년 11월 5일 - 목    차 - 주요 행사 사회책임경영 보고(COP) 워크샵-CSR 전문가 양성 과정 참가 모집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스 조찬간담회 개최 결과 제 2회 기업과 인권포럼 개최 결과 UNGC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 예정(11월 22-24일) 모로코 CSR 포럼 예정 [중소기업진흥공단] 2012 중국(산동성) 녹색산업협력포럼 및 매칭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안내   반기문 사무총장 서울평화상 수상···수상소감 및 연설 전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포털 기고문 한국이 가치주도형 사회로 나아가는 길(주철기 사무총장)   이슈별 특집-환경 경제위기 속에서의 기후변화 전략과 CDP 차원의 대응 [국내뉴스] [집중분석-송도 GCF본부] 아시아 첫 중량급 국제기구 유치 GGGI, 전세계 녹색성장 이끌 국제기구로 출범 2013년 관리업체 1800만CO2 톤 감축목표···환경부, 온실가스 배출허용량 확정·발표 [기고] ETS가족이 된 한국을 환영하며 [국제뉴스] 세계 탄소시장 6년간 16배 팽창···한국도 ‘시동’ 전세계 셰일가스 개발 열풍, 최대변수는 ‘환경’   협회동정 및 정책 신규 가입 회원 COP 제출 기업 로고 사용 정책 협 회 소 식 1. 사회책임경영 보고(COP) 워크샵-CSR 전문가 양성 과정 참가 모집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12년도 하반기 사회책임경영보고서/COP 워크숍을11월 29-30일 (목-금)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CSR/CSV의 동향과 대응, COP 및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 사례 발표 및CSR 경영 정책 실행을 맡은 실무자들간의 토론 시간도 마련하려고 합니다. 참석자에게는 워크숍 연수 수료증이 수여될 것이며, 참석자의 동의 하에 참석자 연락처가 공유되어 회원사 실무진간의 네트워킹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동 워크숍에 참석하셔서, 귀사의 훌륭한 COP 보고서 발간과 지속가능성 촉진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스 조찬간담회 개최 결과 2012년 11월 2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롯데호텔(소공동)에서 이보 드 보어를 초청하여 ‘비즈니스 리더스 조찬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보 드 보어는 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 사무총장이자, 현 KPMG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성 부문 글로벌 대표로, 이번 간담회에서 ‘Global Megatrend & Climate Change’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그는...
작성일 : 2012.11.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90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63호 2012년 10월 18일 주 요 행 사 글로벌콤팩트 비즈니스 리더스 조찬간담회 초청(11월 2일) UNGC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 개최 안내(11월 22-24일) Annual Local Network Forum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의 아젠다 스리랑카 콜롬보   11월 22일 목요일: 정보교환 프로그램 및 지역 미팅 회의                                             (로컬 네트워크 및 기업 참여) 장소: 시나몬 그랜드 호텔, IVI룸 시간 회의 주제 및 상세 9:00 – 12:00 환영사테이블 투어 (간략한 주요 성과 소개 – 각 로컬 네트워크 당 10분 씩)15분 휴식 포함 12:00 – 13:00 오찬 13:00 – 14:00 Rio+20 결과 및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현황 보고 14:00 – 16:00 “Building Partnerships to Advance UN Goals”GCO, IBLF, Accenture 진행 트레이닝 세션 16:00 – 17:00 로컬 네트워크와 기업의 Best Practice 소개 17:00 – 17:15 휴식 17:15 – 19:15 LEAD Interface 18:15 – 19:30 폐회 “Building Partnerships to Advance UN Goals” 이 세션에서는 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가 회원사들을 유엔의 목표를 실천하는 파트너십, 특히 유엔기구와의 파트너십에 참여시킬 수 있는 방안과 그 이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Best Practices Showcased by the Local Networks and the Companies” -      각각의 Best Practice 세션은 프레젠테이션 (20분)과 Q&A (10분)으로 구성 -      파트너십의 사례 보고 및 공유 -      사례 발표 및 트레이닝 세션 주요 질문들: -      기업들이 유엔의 목표 및 개발에 기여할 방법을 모색할 때, 기업과의 파트너십 기회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효과적인 기업과의 파트너십 개발 시 주요 난관들은 무엇이 있는가? -      유엔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들이 기업들과 파트너십 형성 시 어떤 역할을 하며, 또...
작성일 : 2012.10.0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77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62호 - SRI특집    2012년 10월 1일   SRI 특집   SRI 특집호 발간 서문 9월 25일, 홍콩에서 ‘한국기관 투자가 포럼(KIIF)’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국내 주요 기관 투자가들은 연기금과 국부펀드의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나아가 아시아 시장의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아시아는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전통적인 금융시장이 성장을 멈춘 가운데, 아시아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장하는 시장’이 되면서 세계 투자자들의 핵심 투자대상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아시아는 단지 투자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강력한 자본공급자로 떠올라 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특히 글로벌 연기금과 국부펀드의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 속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 연기금과 국부펀드들은 아직까지 선진시장에 주로 투자하고 있지만, 앞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투자를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이렇듯 선진시장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신흥 강자인 아시아 투자자들 역시 아시아시장에 투자를 늘려가고 있는 추세 속에서, 아시아시장 내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국민연금의 경우, 사회책임투자가 4조원을 넘어섰으며, 앞으로도 사회책임 투자 비중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와 SRI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여러 연구 결과들에 비춰봤을 때, 한국기업은 장기 투자 유치를 위해 SRI에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SRI는 투자자들의 수익과 사회적 공익을 함께 추구하여, 경영의 투명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다시 말해 SRI는 빠른 성장에서 놓치기 쉬운 질적인 성장까지 도모하여, 아시아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우리나라가 운용자산이 크므로, SRI부문에 지속적인 관심만 기울이면 장차...
작성일 : 2012.10.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5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61호   2012년 9월 15일 주요 활동 1. 제 4회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 결과 9월 12-13일, 서울 역삼 르네상스호텔에서 제 4회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이승한 회장, 주철기 사무총장, 쳉 두오솅 중국협회 사무총장, 토시오 아리마 일본협회 회장 등 각국의 글로벌콤팩트 대표들과 게오르그 켈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 사무국장, 회원사 대표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그 동안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는 삼국의 네트워크를 촉진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들을 수립하였습니다. 제 4회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는 오전에는 연구자 미팅, 오후에는 총 네 가지 세션으로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세션 ‘Rio+20 평가’에서 각국의 대표자 및 패널들은 2012년 유엔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였던 Rio+20의 결과에 대한 토의를 거쳐, Rio+20의 결과를 지속발전을 위한 기업전략에 적용하는 데 힘쓰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두 번째 세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발전하는 파트너십’에서는 기업의 CSR 활동, 나아가 CSV활동이 어떻게 파트너십을 통해서 더 나은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지, 또한 글로벌콤팩트가 파트너십 구축에 있어서 어떻게 플랫폼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졌습니다. 세 번째 세션 ‘공급망과 가치사슬 관리를 위한 기업의 지속가능 활동의 개발’에서는 회원사들의 사례를 기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가치들이 어떻게 공급망 및 가치사슬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토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CSR활동이 활발하게 도모될 수 있는 환경 조성’ 세션에서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형성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IT사용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아동인권 문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 동북아 지역이 기업활동에 있어서 아동인권을 존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는 더 나아가...
작성일 : 2012.09.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31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60호    2012년 9월 1일 주요 행사 1.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 개최 안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중국, 일본협회와 공동주최로 “제 4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를 9월 12-13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아래 초청장 참조)에서 개최합니다. 금번 회의는 동아시아 3개국의 사회책임 최고위 관계자들이 모여 ‘리우+20 정상회의 평가’, ‘CSR촉진을 위한 환경 구축’, ‘공급망 지속가능성’ 등에 관한 논의 및 최신 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CSR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한UN Global Compact의 최고 책임자인 Georg Kell 및 일본과 중국의 UNGC 주요 인사들이 금번 회의의 강연자로 초청되었습니다. 한∙중∙일간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중∙일 주요인사들간 네트워킹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 KOICA-USAID 공동 세미나 개최 안내 한국국제협력단(KOICA), USAID, 개발협력연대가 주최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이 공동주관하는KOICA-USAID 공동 세미나」가 오는 9월 18일 2시부터 6시까지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KOICA-USAID 공동 세미나」는 개발협력연대의 첫번째 포럼으로써 정부, 공공기관, 시민사회, 기업,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당사자들과 함께 USAID를 중심으로 하는 선진공여국의 CSR-PPP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한국형 CSR-PPP 사업 방향과 모델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참가신청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9월 12일 오후 6시까지koica.ppp@gmail.com 으로 회신 바랍니다. 초청장, 참가신청서를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3. Y-CSR Conference 개최 지난 8월 14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와 한국협회 공동 주최로 제 1회 대학생 Y-CSR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컨퍼런스는 ‘착한 기업과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 대학생 CSR 컨퍼런스로, 30여명의 중국, 일본 학생을 포함한 1,000여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회의 구상부터 준비 및 운영까지 대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학생 실무위원회를 조직하여, 올해 연초부터 매달 만나 회의 주제 및 운영 방식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다수의 대학생들로부터 CSR에...
작성일 : 2012.09.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79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9호 2012년 7월 15일 주요 행사 1. Rio+20 결과 간담회 안내 2. Y-CSR conference pre-workshop 8월 14일 개최되는 ‘제 1회 대학생 Y-CSR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동 컨퍼런스의 의미를 다지고, 주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7월 27일(금) 13:00-16:00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지하 2층)에서 다음과 같이 ‘Pre-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일 시: 2012년 7월 27일(금) 13:00-16:00 장 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 목 적: 컨퍼런스 진행 논의 및 시뮬레이션 컨퍼런스 주제에 대한 관심 제고 컨퍼런스 주제의 사전 환기 및 참석자의 능동적 참여 촉진 참가인원: 60-70여명 (실무위원, 공모전 수상자, 학생 패널 등) 시간 프로그램 비고 13:00-13:15 인사말 (컨퍼런스의 의의와 CSR 메가트렌드) UNGC 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 13:15-13:40 강연 ‘녹색경제에서의 CSR과 환경 경영’ 전의찬 세종대 교수 13:40-14:10 CSR전략과 대학생 참여 홈플러스 김영기 총괄부장 14:10-14:40 CSR전략과 대학생 참여 SK 박지혜 매니져/강세영 매니져 14:40-14:50 Coffee break 14:50-15:20 컨퍼런스 진행 개요 설명-      본회의-      한중일 미팅-      분과세션-      공모전-      Q&A 15:20- 폐회 15:20-16:00 8/13 한중일 컨퍼런스 사전미팅 동 워크숍에서는 CSR의 트렌드, 주요 기업들의 CSR 상황 및 Y-CSR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참석하는 대학생(대학원생)들도 자유롭게 질문하고 코멘트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참석하고자 하시는 학생들은 7월 25일(수)까지, youth.ungckorea@gmail.com으로 참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 (02-749-2149/5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3.  주철기 사무총장 광주 강연 주철기 UN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8월 17일 광주상공회의소 오후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열린  ‘2012 기업인권(사회적 책임) 경영증진 워크숍’에 참석, 강연하였습니다. . 이와 반대로 인텔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나이리지라의 200개 학교에 저가 노트북을 개발, 공급하고, 또 LG전자는 에티오피아 등에 개발을 지원하면서 브랜드를 알리는 효과를 냈다고 소개했습니다. 주 사무총장은 또 "기업의 경영환경이 제품중심 시대에서 소비자 지향시대를 거처 가치 주도시대로 도래했다"면서 지역기업에 선제적 대응을 역설했습니다. 신창섭 한국SR전략연구소 부소장도 "포괄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시대가 도래...
작성일 : 2012.07.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4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58호  2012년 7월 1일   주요 행사 1. UNGC 한국협회, 리우+20 지속가능성포럼 참여 결과 기업지속가능성포럼에 특별 세션 마련 ‘사회적 기업 투자 프레임워크’ 발족 UNGC 한국협회는 이승한 회장 (홈플러스 그룹 회장), SK 최태원 회장, RNL Bio 라정찬 회장, KB카드 최기의 사장, 비씨카드 이종호 대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윤승준 원장 등 44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습니다. 아울러 협회는 ‘지속가능한 경제와 경영을 위한 새로운 생태계 구축(Building a New Ecosystem for Sustainable Economy and Management)’을 주제로 한국 주관의 특별 세션을 주최했습니다. 사회개발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한국기업들의 활동과 여러 이해 당사자 간 협력 체제 구축 노력 등을 소개했습니다. SK는 세계 사회적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업과 투자자, 전문가들을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글로벌 포털을 UNGC와 공동으로 구축할 것을 제안해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사회 이슈 해결을 위한 기업 인큐베이팅을 확대하고자 정부, 기업, 투자기관의 대표들이 참여해 ‘사회적 기업 투자 프레임워크’를 발족했으며 40여개 은행, 투자 기관, 보험 기업들이 연합해 기업들이 상품과 서비스에 자연자본에 대한 인식을 통합할 것을 권유하는 ‘자연 자본 선언(Natural Capital Declaration)’을 공표했습니다. 아울러 유엔이 반기문 사무총장 주도 하에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성 에너지(Sustainable Energy for All)’ 이니셔티브의 구체적 추진방안과 우수 실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투자자들이 모든 상장기업과 대기업에 연례보고서에 지속가능성 이슈를 통합시키도록 지속가능성 보고체계의 발전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대표단은 Rio+20 정상회의에 반영될 기업지속가능성포럼(Corporate Sustainability Forum) 선언문에 기업 차원의 세계적 환경•지속가능한 발전의 해답이 반영되도록 노력했습니다. 특히 ‘새천년개발목표’에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로 글로벌 아젠다가 전환되는 시점에서 우리 기업인들은 지속가능성의 다양한 주제 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례 발표와 토의...
작성일 : 2012.07.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00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