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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ART)’ 개최…기후행동은 기업의 생존 전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15 11:47
조회
123


-WWF(세계자연기금)는 지난 13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모색을 위한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limate Action Round Table, 이하 CART)’을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UNGC), CDP 한국위원회(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와 공동으로 개최했음.

-이번 CART에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노동운 선임연구위원이 ‘세계 저탄소 경로 달성과 기업에 대한 시사점’을 공유했음.

-이어 CDP 김태한 책임연구원이 ‘국내 기후·에너지 관련 법·제도 개선 현황’ 발표를 통해 에너지 및 전기사업법과 녹색요금제 제도 준비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기업의 대응 방안을 모색했음.

-또한 서울대학교 윤순진 교수가 ‘국내 기업의 기후행동 평가 결과’를 발표해 국내 전자 및 수송 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방향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음.

-더불어, 정부 주도의 정책뿐만 아니라 기업 스스로가 저탄소 장기 전략을 설정·이행하는 기업 주도 기후행동에 대한 필요성도 논의됐음.

-이날 참석한 기업 관계자의 소속 산업군은 수송(항공, 자동차, 운송물류, 조선)이 16%, 섬유, 음식료, 제지 산업이 13%, 전기전자 통신이 12%등을 차지했으며, 대부분 각 기업의 사회공헌부서(47%)와 환경경영부서(41%) 담당자가 참석했음.

-더불어, ‘SBTi 가입 상황’을 묻는 질문에는 52%가 ‘가입을 검토한 바 없거나 잘 모름’에, 34%가 SBTi ‘가입을 검토 중’으로 답했음.

-‘자사의 재생에너지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의사는 있으나 구체적 계획은 아직 없다’에 47%, ‘녹색요금제 등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가 실행되면 구매할 것이다’에 22%가 응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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