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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英대사관-UNGC, ‘기업 내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세미나’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3-17 17:33
조회
203


  • 25일 오후, 주한영국상공회의소와 유엔글로벌콤팩트, 주한영국대사관 및 주한영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기업 내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세미나’가 열림.

  •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 대사는 2010년 평등법을 시행한 영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요한 자질로 인식하는 영국의 리더십에 대해 발표함. 2010년 제정된 영국 평등법은 기존 차별금지법 9개를 통합해 어린이의 권리 보호와 부당한 대우로부터의 보호 그리고 모두를 위한 기회의 평등 증진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음.

  • 또한 “여성이 남성과 동일하게 경제활동에 참여한다면 2025년에는 연간 세계 GDP가 28조 달러(3만 3700조원) 또는 26%가 증가할 수 있다”며 “이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 규모를 합친 규모 정도 된다”고 말함.

  • 이번 세미나에는 장혜영 정의당 의원, 이은경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실장, 루신다 워커 BCCK 전무, 김혜숙 유한킴벌리 전무 등이 참여해 토론에 나섬.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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