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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KT·SKT 등 9개 기업 “여성임원 비율 향상 위해 노력하겠다” 선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10 17:16
조회
70


  • 유엔글로벌컴팩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0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정기총회’에서 TGE 프로그램 런칭 세레모니를 진행함

  • 올해 타깃 젠더 이퀄리티 참여 기업은 △BGF △CJ제일제당 △DGB금융지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KT △LG화학 △㈜롯데 △SK텔레콤 △슬로워크 등 총 9곳

  • TGE는 유엔글로벌컴팩트 회원사의 여성임원 비율 향상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런칭되었으며 TGE 참여 기업은 앞으로 1년 간 여성임원을 늘리고 사내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지원을 받게 됨

  • 이 과정을 통해 기업은 여성 리더십과 여성임원비율 향상을 위한 세부 목표와 이행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성평등’의 세부 목표인 ‘여성의 사회적 참여와 리더십에 대한 동등한 기회보장’에 기여할 수 있음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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