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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교직원공제회·지방행정공제회 ‘탈석탄 금융’ 선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06 17:34
조회
443

DB손보·교직원공제회·지방행정공제회 ‘탈석탄 금융’ 선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타워에서 열린 미세먼지·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탈석탄 금융 선언식에서 김영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사장(왼쪽 셋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임대웅 UNEP FI 한국대표,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김영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사장, 정경수 DB손해보험주식회사 부사장, 이충열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관리이사, 가선노 한국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전략실장,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사무총장.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 지난 3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에서 디비(DB)손해보험과 한국교직원공제회, 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석탄과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탈석탄 금융’을 선언.

- 특히 DB디비손해보험의 탈석탄 금융 참여는 민간 금융사 첫 사례이면서, 전체 금융권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 활성화로 이어질 지 주목.

- 본 선언식에 참여한 세 기관은 선언문에서 석탄발전 투자가 재무적으로 위험하고 반환경적이며 인류의 건강과 생명에 치명적 타격을 주는 반도덕적 투자라는 점을 강조함.

- DB손해보험의 김정남 사장은 “이번 탈석탄 금융 선언을 계기로 환경·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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