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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사회를 위해 청년과 기성세대가 머리를 맞대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09 18:09
조회
19


-9월 5일 오후 7시 서울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서울’에서 ‘지속가능사회를 상상하는 청년포럼(지상청)’출범식이 열림. 지상청은 청년과 기성세대가 모여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한 해법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찾아내는 세대통합형 포럼임.

-지상청은 국무총리실 산하 시민사회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지속가능청년협동조합바람이 주관함. 또한 국무총리실(시민사회비서관실), 국회 CSR정책연구포럼, 국회SRI정책연구포럼, YMCA전국연맹,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등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는 기관 및 단체 총 21개가 참여함.

-이동형 이사는 “청년들의 열정으로 나온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제도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다만 청년 주거 문제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권 문제로 확장해 당위성을 주장할 필요가 있다”고 말함.

르몽드디플로마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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