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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첫 민관협력형 부패방지체계 ‘청렴방위사업 협의회’ 발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1 18:01
조회
26


 

-방위사업청이 26일 주요 방산기업 및 시민단체 등과 함께 ‘청렴방위사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함.

-청렴 방위사업 민관협의회는 개청 이래 처음으로 정부의 청렴성 향상 노력에 민간단체 및 기업의 감시와 참여를 제도화한 민관협력형 부패방지체계로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을 비롯해 방위사업체, 한국투명성기구, 유엔글로벌콤팩트, 흥사단 등 총 29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음.

-이날 발족식에서는 민간단체 및 기업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이어 청렴 방위사업 민관 협약서 내용을 논의해 확정하고 참여한 모든 기관 및 단체가 협약서에 서명했음.

-청렴 방위사업 민관협의회 협약서에는 참여기관의 현실에 맞는 실천 내용을 담았다는게 방위사업청의 설명임. 우선 공공부문은 내부 공익신고를 활성화하고 공익신고자 보호장치 강화 등 부패방지 시스템을 개선하고 부패행위에 대한 엄격한 징계기준을 적용하기로 했으며 민간부문은 금품제공, 정경유착, 불투명한 경영 등이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행위임을 인식하고 윤리경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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