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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투자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베테랑 자산운용 담당자의 조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02 16:19
조회
675


  • 히로 미즈노 전 일본공적연금(GPIF) 최고투자책임자, 유엔글로벌콤팩트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0’에서 “성평등에 힘쓰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이익이다”라고 밝힘

  • 미즈노 전 최고투자책임자는 ‘일본판 국민연금’인 GPIF에서 기업 성 다양성 지수를 투자 기준으로 삼고 ‘젠더 관점 투자’에 나서 주목받음

  • GPIF가 성 다양성 지수를 포함시킨 비재무적지표(ESG)는 재무성과에서 드러나지 않은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지표로 기업의 지속 경영 가능성을 평가하고 투자 결정을 내림

  • 미즈노 전 최고투자책임자, 젠더 관점 투자의 규모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기업의 포용성·다양성이 성과와 연결된다는 더 많은 학술적 증거도 필요하고, 야심차고 대담한 투자자들도 필요”하다고 지적

  • 자본시장법 개정안에 의거한 한국의 여성이사 할당제에 대해 선진적이라고 평가하였으며 “성 다양성에 대한 뚜렷한 사명을 갖고 박차를 가할 때”라고 밝힘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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