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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참 베트남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주최로 지난 17일(월)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들의 사회공헌 사업인 <2018 더불어 함께, 한국 CSR의 밤> 행사가 열렸음. 한국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회원사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정부 기관들의 추천으로 선발된 베트남 우수 대학생 총 90명에게 한국기업 58개사가 총 9억동(한화 4천4백만원)을 후원하는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음. - 올해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한국 기업의 진출과 활동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각 베트남 정부 기관들인 노동보훈사회부, 외교부, 지방외무국, 상공부, 기획투자부, 공안부, 농업농촌개발부, 하노이시인민위원회, 호치민공산청년단 중앙위원회 추천으로 선발된 베트남 우수 대학생 총 90명에게 한국기업 58개사가 총 9억동(한화 4천4백만원)을 후원하는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음. - 곽글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UN Global Compact) 한국협회 선임 연구원은 “기업의 사회적책임(CSR)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해 국제 반부패 규범 및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강화되고 있는 국제 반부패 동향과 시사점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였음. -  베트남 전국의 커가는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이 행사는 한국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활동 및 화합을 위한 자리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앞으로도 한국과 한국기업들에 대한 양국의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에 기여하는 행사임. -원문보기
작성일 : 2018.12.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96
-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윤희), 23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 - 전 세계 161개국 1만3000여개 단체가 국내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약 260여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는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처음임. -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에 앞서 유엔글로벌콤팩트 핵심 가치중 하나인 ‘인권’존중의 철학을 경영이념에 담아 인권경영 지침을 제정하고 내부 임・직원간의 상호존중 뿐만 아니라 외부고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평등하고 공정한 관계 형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음. - 한국체육산업개발 최윤희 대표이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이 신뢰와 존경받는 조직으로의 성장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 상생발전 기여, 안정적 노사관계를 통한 성숙한 기업문화 정립 등 경영활동 전반에 지속 가능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음.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은 “국민의 스포츠 · 문화 참여를 선도하는 종합전문기관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의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보다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한국체육산업개발과 보다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한 기업의 노력을 지원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진취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협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원문보기
작성일 : 2018.11.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9
"기업의 가장 큰 사회적 기여가 이윤 창출이던 시대는 지났다. 기업은 사회의 일부분이다. (사회문제 해결에) 실패한 사회에선 성공한 기업이 나올 수 없다." 기업이 본업인 비즈니스로 돈을 버는 과정에서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해야 한다는 '사회적 가치' 담론은 글로벌 시장의 대세로 자리를 잡고 있다. 선심성, 호혜적으로 이뤄졌던 사회공헌 활동이나 비윤리·부도덕을 무마하는 수단으로 기능했던 기부 활동과 달리 기업의 본질적 경영 활동에 녹아든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은 장기 성장과 생존의 필수 요소다. 지난 15일 서울 서소문로 사무실에서 만난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터뷰 내내 "CSR을 실현하려는 모든 활동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준다"고 누차 강조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UN)이 세계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의 대응을 요구한 협약으로 유엔 산하 전문기구다. 1999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당시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필요성을 제창한 뒤 2000년 7월 발족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 등에서 10대 원칙을 만들어 기업들의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전 세계 161개국 1만3000여곳의 회원(기업회원 9700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협회에는 260개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박 사무총장은 먼저 CSR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상을 기업의 주 고객이자 소비 주역인 '밀레니얼(Millennials)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의 등장 등 소비자들의 변화에서 찾았다. 고객들이 과거처럼 '싸고 편리한' 제품을 선호하지 않고,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과 사회적 영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것이다. 그는 "기존의 '베이비 부머'(1946~65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 세대는 기업이 이윤을 극대화해 사회에 공헌한다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작성일 : 2018.11.2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6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오는 3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제4회 YOUTH-CSR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음. - 콘퍼런스는 △비즈니스 리더와의 대화△특별강연 △분과별 세션 △CSR 전략제안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 △매니페스토 채택 및 낭독 순을 진행될 예정임. 특별강연에는 오전 전 유엔대사와 배우 백재민이 연사로 나설 것임. - 이어 각 분과세션은 지속가능한 도시생태계와 기업, 4차 산업혁명과 기업의 지속가능성, 비즈니스를 통한 소셜임팩트, 기업의 기후 행동 전략, 사회혁신과 지속 가능 경영 교육 등의 주제로 진행됨. - 비즈니스리더와의 대화에서는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사장) 정태영 CJ대한통운 부사장, 김정태 MYSC 대표, 허미호 위누 대표가 직접 학생들과 만나 의견을 공유할 예정임. - 이번 콘퍼런스는 대학생들이 SDGs와 CSR에 깊게 공감할 수 있도록 대학생 실무위원들이 주제선정, 연사 섭외, 세션 설정, 홍보 등의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됐음. -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동건 회장은 "유엔에서 각국 정부, 기업, 시민사회와 함께 채택한 SDGs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역할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청년들이 미래 세대의 주역임을 깨닫고 더 넓고 다양한 시각을 갖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음. - 원문보기
작성일 : 2018.11.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7
- 박석범 유엔 글로벌 컴팩트(UNGC)한국협회 사무총장은 10월 22일 CEO스코어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新 성장동력’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5회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강조했음. - UN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UN 산하기구임. 인권과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 등 10대 원칙을 비즈니스 전략과 활동에 통합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에 이바지 할 것을 목표로 하는 기관임. UN 차원에서 SDGs 을 강조한 것은 기업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주체적으로 사회적 책임에 나서야 한다는 것임. - 박석범 사무총장은 “오랜 경험과 이론에서 도출된 내용에 따르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기업만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룬다”면서 “사회적 책임은 많은 기업이 인식 하면서도 이행 방안은 마련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도 이를 경제적 기회로 전환시킬 방안 등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 박석범 사무총장은 SDGs 이행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추구를 위해 보다 중요할 것으로 봤음. SDGs는 기존 MDGs를 17개 목표, 169개 세부목표로 구체화 한 것임. MDGs가 빈곤과 의료, 교육 등 사회분야가 중심이라면 SDGs는 경제성장, 기후변화 등 경제·사회·환경 등을 통합해 보다 포괄적임. 각국이 의무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정부 외에 기업 및 시민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함. - 원문보기(CEO스코어데일리)
작성일 : 2018.10.2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22
2018년 남과 북은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역사적인 순간들을 숨 가쁘게 지나고 있다. 남북이 철도와 도로 연결을 위한 첫 삽을 올해 안에 뜨기로 했다는 소식과 함께 평양공동선언 이후 열린 첫 남북 고위급회담에서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남북 경제 및 교류 협력 방안들이 제시됐다. 경협의 핵심인 공동 특구 조성을 위한 연구조사 착수, 이산가족 면회소 개보수 논의, 산림과 보건, 체육 협력 회담도 이달 말부터 개최하기로 했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가 계속되고 조율해야 할 이해관계가 많지만, 남북 교류협력, 특히 경제협력을 진전시키려는 정부의 의지는 강해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는 전면적인 실천과 이행의 단계에 들어갔으며, 여건이 조성되면 남과 북은 본격적으로 경제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남북경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 역시 이미 많은 고민을 시작했고, 팀을 꾸려 북한 진출 전략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남북의 경제 협력은 어떤 가치와 방향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할까. 평화, 안보, 개발에 대한 주요 책임과 역할은 정부의 몫이지만, 민간 부문 특히 기업은 고위험 혹은 분쟁 지역의 안정과 안보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다. 기업은 비즈니스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의 경제 발전과 회복 촉진, 도시와 마을에 지속가능한 투자, 민족과 지역 사회 간의 평화를 증진하는 포괄적인 고용정책 수립, 저개발국·저소득층을 위한 사업 전략 개발과 이행,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 원칙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직접적·간접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작성일 : 2018.10.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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