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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12.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31
국내 대기업 임직원의 34%, 한국 기업의 윤리경영 수준이 매우 낮다고 평가하였으며 44%는 고위직 내 성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평가 본 결과는 유엔글로벌콤팩트가 블라인드와의 협업을 통해 코스피 500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 성평등, 인권, 반부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것이며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0을 통해 발표 응답자들은 성차별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꼽았으며, 이 밖에도 조직문화, 경영진 성 다양성 부족, 여성 경력단절 등이 있었음 국내 기업의 가장 심각한 기업 부패 행위로는 불공정거래를 꼽았는데, 과반수 이상이 부패 행위를 알게 되어도 사내 관련 부서에 신고하지 않겠다고 응답하였으며 47%의 응답자가 적절한 조사 및 조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봄 응답자의 21%가 국내 기업의 전반적인 인권 존중 수준이 매우 낮다고 응답하였으며, 개선점으로 직장 내 인권 침해 관련 징계 강화, 관련 법제도 강화, 피해자 보호조치 강화 등이 있었음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몇몇 질문에서는 우리사회의 현황이나 정책에 대한 평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기도 했다"며 "이를 통해 직장인들이 기업의 구성원으로서 원하는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었다"고 설명   [미디어SR]
작성일 : 2020.12.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78
‘2020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 참석한 전문가들, “여성 인재를 기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삼아 함께 성장하는 일은 시대적 과제이자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고 밝힘 24일부터 양일 간 실시된 본 서밋의 일환으로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신준철 여성신문 본부장, 김문주 이화여대 교수, 여지영 SK텔레콤 SV이노베이션센터 Open Collaboration 그룹장이 ‘여성 리더십 향상과 기업 지속가능성’에 대해 토론 김문주 교수, “이제는 우리가 지닌 다양성을 포용하고 충분히 활용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대”라고 밝히며 여성임원을 늘려 기업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재무성과와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에 따라 여성이사 할당제가 시행되었음에도 여성 리더가 양성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업 내 다양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여성 리더를 키울 파이프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 파이프라인 문제에 대해서는 멘토링, 워라밸 제도, 고정관념 타파 등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여성 리더들이 여성성과 남성성을 모두 겸비할 때 유리천장을 깰 수 있다고 밝힘 여지영 그룹장,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여성 노동자도 많은 복지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복지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며 기업 상장이나 S&P500 지수 편입 조건 등에 여성 노동자 및 임원 비율을 포함한다면 성평등 확산에 속도가 더해질 것이라고 지적 [여성신문]
작성일 : 2020.12.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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