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아카이브
이슈플랫폼-
행동플랫폼-
뉴스레터-
언론보도-
협회 발간자료-
>> SDGs 캠페인-
본부 발간자료-
회원 자료실-
언론보도
HOME > 아카이브 > 언론보도

"성장판 닫힌 지구촌…기업들 힘 모아야만 글로벌위기 돌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31 18:43
조회
59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19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질서를 이끌어오던 다자주의가 조금씩 훼손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공동의 발전을 위한 좋은 선례를 남기기 위해 기업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야 한다." 고 강조함.

-반 전 총장은 "전 세계가 빈곤, 기후변화, 분쟁, 부패 등 심각한 다중적 도전에 처해 있는 상황"이라며 "직면한 위기를 돌파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들도 사회적 책임을 갖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함.

-또 다른 기조연설자로 나선 구현모 KT 사장은 KT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진행한 `기가스토리 프로젝트`와 감염병 확산 방지 프로젝트 등 관련 사업들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KT의 비즈니스 철학을 설명함.

-구 사장은 "기술 기업인 KT는 기술이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사회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임.

 

[매일경제]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