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
글로벌콤팩트
유엔글로벌콤팩트 소개-
10대 원칙-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한국협회 소개-
연혁-
로고사용정책-
채용정책-
연락처 및 약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HOME > 유엔글로벌콤팩트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SDGs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중요한 발전 프레임워크를 제공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의 후속 의제로 2015년 9월 채택되었습니다.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SDGs는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 지속가능한 환경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가치 지향을 최우선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곳곳의 기업이 SDGs를 기반으로 투자, 솔루션 개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기업은 SDGs를 기업 전략 및 활동에 연계함으로써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SDGs의 성공적인 달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SDGs 발간자료
SDGs 소식

[SDGs 솔루션] 공장의 잔열로 도시 난방하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15 15:44
조회
267
브예링브로(Bjerringbro)의 난방공사가 그런포스(Grundfos)와 협업하여 그런포스 공장의 잔열로 지역난방을 제공합니다.

브예링브로의 지역난방공사는 그런포스 (Grundfos)社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그런포스社의 공장 냉각수를 지역난방에 활용하는 방안인 “에너지센트럴” (The Energy Central, Energicentralen)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브예링브로 지역은 공장의 냉각수를 난방펌프로 공급받아 공장 기계를 냉각하고 잔열을 저장하여 지역난방에 재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포스 공장의 냉각시스템은 에너지 소비효율이 낮으며 냉각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열을 배출합니다. 브예링브로 지역은 이를 활용하여, 매년 전체 지역난방의 15%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에너지 센트럴 프로젝트(13,500MWh)와 추가 냉각수 (10,500MWh) 잔열을 통해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런포스는 공장 방문객들이 냉각시스템과 잔열 활용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공장내에 관람창과 안내 스크린을 설치하였습니다. 이러한 협력활동 성과로 에너지센트럴 프로젝트는 2014년 올해의 열펌프 도시상 (Heat Pump city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냉각수 잔열을 재사용하게 되면서, 지역난방공사는 화석연료를 소비를 줄이고, 공장 측에서도 냉각수 처리비용을 절감하게 되어, 에너지센트럴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발전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혁신과 인프라 구축

에너지센트럴 프로젝트를 통해 열과 오염물질이 원활히 재처리 되면서, 그런포드 社는 기존 냉각시스템을 증축하지 않고도 공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그런포스와 브예링브로 지역난방은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수립하였습니다.

 

[원문보기]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