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
글로벌콤팩트
유엔글로벌콤팩트 소개-
10대 원칙-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한국협회 소개-
연혁-
로고사용정책-
채용정책-
연락처 및 약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HOME > 유엔글로벌콤팩트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SDGs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중요한 발전 프레임워크를 제공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의 후속 의제로 2015년 9월 채택되었습니다.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SDGs는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 지속가능한 환경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가치 지향을 최우선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곳곳의 기업이 SDGs를 기반으로 투자, 솔루션 개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기업은 SDGs를 기업 전략 및 활동에 연계함으로써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SDGs의 성공적인 달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SDGs 발간자료
SDGs 소식
브예링브로(Bjerringbro)의 난방공사가 그런포스(Grundfos)와 협업하여 그런포스 공장의 잔열로 지역난방을 제공합니다. 브예링브로의 지역난방공사는 그런포스 (Grundfos)社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그런포스社의 공장 냉각수를 지역난방에 활용하는 방안인 “에너지센트럴” (The Energy Central, Energicentralen)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브예링브로 지역은 공장의 냉각수를 난방펌프로 공급받아 공장 기계를 냉각하고 잔열을 저장하여 지역난방에 재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포스 공장의 냉각시스템은 에너지 소비효율이 낮으며 냉각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열을 배출합니다. 브예링브로 지역은 이를 활용하여, 매년 전체 지역난방의 15%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에너지 센트럴 프로젝트(13,500MWh)와 추가 냉각수 (10,500MWh) 잔열을 통해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런포스는 공장 방문객들이 냉각시스템과 잔열 활용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공장내에 관람창과 안내 스크린을 설치하였습니다. 이러한 협력활동 성과로 에너지센트럴 프로젝트는 2014년 올해의 열펌프 도시상 (Heat Pump city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냉각수 잔열을 재사용하게 되면서, 지역난방공사는 화석연료를 소비를 줄이고, 공장 측에서도 냉각수 처리비용을 절감하게 되어, 에너지센트럴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발전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혁신과 인프라 구축 에너지센트럴 프로젝트를 통해 열과 오염물질이 원활히 재처리 되면서, 그런포드 社는 기존 냉각시스템을 증축하지 않고도 공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그런포스와 브예링브로 지역난방은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수립하였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7.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
커피폼(Kaffeeform)은 인근 카페에서 커피찌꺼기를 모아 생물고분자와 합성하여 튼튼하고 가벼우며 생분해가 가능한 커피잔을 만듭니다. 베를린에 위치한 커피폼 카페에서는 말그대로 잔까지 커피로 만들어진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 커피폼은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튼튼하고, 가벼우며,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고, 생분해가 가능한 커피잔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커피잔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는 해당 커피잔을 사용하고 판매하는 인근의 10개 이상의 카페에서 커피찌꺼기를 모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커피찌꺼기는 공장으로 옮겨져 생물고분자와 합성된 후 액체의 형태로 커피잔 모양의 틀에 주입됩니다. 생물고분자는 단백질, 셀룰로스, DNA 등의 생체적 물질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커피폼은 커피찌꺼기를 단단하고, 조형이 가능하고, 튼튼하도록 만들기 위해 농업 폐기물의 다양한 물질들로 실험을 하였습니다. 단단하게 굳고 나면, 잔은 방수가 되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튼튼해지집니다. 첫 몇 주간은 잔에서 약한 커피향이 납니다. 어두운 흑단나무와 무늬가 비슷하며 커피폼의 커피잔은 2가지 크기의 실내용 잔과 휴대용 잔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커피폼 커피잔은 베를린 현지의 카페 또는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Why you should care 독일은 2015년 유럽에서 가장 커피를 많이 마시는 국가로 나타났으며, 매년 1인당 6.5kg 이상의 커피를 섭취합니다. 또한, 일회용 커피컵은 재활용이 어려워 매립되거나 소각됩니다. 커피찌꺼기를 생물고분자와 합성하여 재활용하는 커피폼은 현존하는 일회용품 대신 더욱 지속가능하고 생분해가 가능한 대체품을 만들었습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책임있는 소비와 생산 커피찌꺼기 1kg로 15개의 커피폼 커피잔을 만들 수 있어 폐기물 저감에 기여합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6.2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0
식물을 원료로 한 판지와 플라스틱으로만 제조된 테트라팩(Tetra Pak)의 바이오 기반 테트라렉스 포장용기(Tetra Rex carton)는 100% 재생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한 음료용 포장재입니다. 테트라팩은 재생 가능한 포장재로 만든 식물성 음료 용기를 생산합니다. 바이오-폴리머 생산업체인 브라스켐(Braskem)과 공동으로 개발한 테트라렉스 포장용기는 환경 친화적인 포장재로써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판지와 혁신적인 바이오 기반의 플라스틱을 사용합니다. 포장용기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판지는 국제삼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 농장에서 생산되고 라미네이트 밀봉 필름에 사용되는 저밀도 폴리에틸렌 및 뚜껑에 사용되는 고밀도 폴리에틸렌은 석유가 아닌 사탕수수로부터 추출됩니다. 테트라팩에 따르면, 기업 표준 포장용기를 사용 중인 고객은 생산장비 교체 없이도 환경 친화적인 테트라렉스 모델로 원활한 전환이 가능합니다.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낙농업체인 발리오(Valio), 아를라(Arla)와의 시험생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테트라팩은 테트라렉스 시장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시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Why you should care 포장에 대한 전세계적인 수요는 2020 년까지 연 3.5 %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포장재, 특히 플라스틱은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테트라렉스는 기존의 화석연료 기반 플라스틱을 재생 가능한 형태의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고 국제삼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판지를 사용하여 기존 음료 용기에 대한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대안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혁신과 인프라 구축 테트라렉스의 책임있는 바이오 재료는 기존 플라스틱에 재생 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한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포장 산업이 보다 지속가능한 원료로 전환될 수 있도록 선도하고 있습니다.   책임있는 소비와 생산 포장용기를 만드는 데 있어 책임있는 생산 과정뿐만...
작성일 : 2019.06.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1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