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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목표(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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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SDGs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중요한 발전 프레임워크를 제공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의 후속 의제로 2015년 9월 채택되었습니다.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SDGs는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 지속가능한 환경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가치 지향을 최우선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곳곳의 기업이 SDGs를 기반으로 투자, 솔루션 개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기업은 SDGs를 기업 전략 및 활동에 연계함으로써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SDGs의 성공적인 달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SDGs 발간자료
SDGs 소식
  Pycno사의 태양열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수집되고 분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농가는 작물 경작에 있어 더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Pycno센서는 경작지에 직접 설치되어 식물이 햇빛을 받는 양, 기온, 습도, 토양의 온도, 깊이 15cm 마다 토양 수분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해당 상품은SIM카드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되는 마스터 센서 하나를 포함한 4개의 센서로 구성된 세트로 판매됩니다. 나머지 센서 3개는 수집된 데이터를 마스터 센서로 전송하고 이 마스터 센서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가 소프트웨어로 전달됩니다. 이 센서들은 태양열로 작동하며 서로 다른 깊이에서 토양 수분을 측정하기 위해 3가지 길이로 제공됩니다. 내장 SIM카드는 160 개국 이상에서 지원됩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수집된 데이터를 수신하여 현지 기상 관측소와 위성 데이터와 결합합니다. 이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관개 관리, 병충해와 이외의 환경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왜 우리는 이 기술에 주목해야 할까요? Pycno의 스마트 센서와 소프트웨어는 농업 효율성을 높여 물, 비료, 살충제 양을 줄이고도 동일한 양의 작물을 생산하게 해줍니다.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부양하기 위해서는2050년까지 식량 생산을 2배로 늘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Pycno의 스마트 센서는 핵심 기술입니다. 또한 이 신기술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재배 환경 변화에 대처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기아의 종식 Pycno의 기술을 통해 비료 사용량을 예측하고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농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과 위생...
작성일 : 2019.11.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
리바이스 (Levi Strauss & Co.)는 Water<Less® 라인을 통해 물 사용을 최적화하고 청바지 제조 및 생산단계를 변경함으로써 80억 리터 이상의 물을 절약하고, 20억 리터의 물을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리바이스의 Water<Less® 라인은 섬유의 생산부터 매장에 이르기까지 제조 단계 전 과정에 투입되는 물 사용량을 감소시키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제품에 두가지 수명주기 평가를 수행했으며 많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30 억 리터 이상의 담수를 절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제품에 대해 2 가지 수명주기 평가를 수행했으며 많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30 억 리터 이상의 담수를 절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리바이스는 제조 과정 중 물 부족 지역에서 사용되는 물 사용량을 2025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사업장에서 자연적으로 복구가 가능한 정도의 물만 사용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바이스는 수자원 관리 책무(CEO Water Mandate)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중적으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혁신을 만들어 내고,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이 물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습니다. 현재 67%의 리바이스 청바지가 Water<Less® 라인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2020년에는 그 비율을 80%까지 확장시킬 계획입니다. Levi Strauss & Co’s 1.5℃ commitment 리바이스는 과학 기반 목표를 1.5 ° C 시나리오에 맞게 설정하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발표한 최초의 회사 중 하나입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11.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0
셀작브랜드 (Seljak Brand)는 공장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담요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2016년에 두 자매가 함께 런칭한 셀작브랜드는 패션산업 내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을 줄이기 위해 워졌습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재활용 메리노 울은 호주 태즈메니아 주의 가장 역사 깊은 울 공장에서 폐기하는 원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폐기된 울 원단은 완전히 분해된 뒤 실로 재활용되어 새로운 상품을 직조하는데 사용됩니다. 셀작브랜드의 담요는 70%의 재활용 메리노 울과 30%의 폴리에스테르⋅재활용 알파카 울 혼합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담요는 장소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었으며, 각각의 상품은 공장에서 폐기되는 원단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더 이상 담요가 필요하지 않게 될 경우, 제품을 반환할 수 있도록 하여 해당 제품을 새로운 담요를 제작하는데 재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셀작브랜드는 10개의 담요가 판매될 때마다 멜버른의 난민 지원 센터인 ;Asylum Seeker Resource Centre’에 담요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셀작브랜드는 다른 유형의 섬유 부산물로도 담요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 개발을 위해 32,000 달러를 모금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회사와 협력하여 재료를 조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Why you should care 대부분의 섬유 산업은 주로 제조 단계에서 다른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 섬유 부산물을 만들어냅니다. 부산물로 인한 총 폐기물 추정량은 4,000 ~ 1,200 억m² 정도입니다. 셀작브랜드는 잠재 가치의 원천을 찾아내는데 적극적으로 고민하는 기업의 한 사례입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책임 있는...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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