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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SDGs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중요한 발전 프레임워크를 제공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의 후속 의제로 2015년 9월 채택되었습니다.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SDGs는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 지속가능한 환경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가치 지향을 최우선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곳곳의 기업이 SDGs를 기반으로 투자, 솔루션 개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기업은 SDGs를 기업 전략 및 활동에 연계함으로써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SDGs의 성공적인 달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SDGs 발간자료
SDGs 소식

[SDG 솔루션]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해 만든 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2 10:59
조회
60


셀작브랜드 (Seljak Brand)는 공장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담요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2016년에 두 자매가 함께 런칭한 셀작브랜드는 패션산업 내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을 줄이기 위해 워졌습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재활용 메리노 울은 호주 태즈메니아 주의 가장 역사 깊은 울 공장에서 폐기하는 원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폐기된 울 원단은 완전히 분해된 뒤 실로 재활용되어 새로운 상품을 직조하는데 사용됩니다. 셀작브랜드의 담요는 70%의 재활용 메리노 울과 30%의 폴리에스테르⋅재활용 알파카 울 혼합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담요는 장소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었으며, 각각의 상품은 공장에서 폐기되는 원단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더 이상 담요가 필요하지 않게 될 경우, 제품을 반환할 수 있도록 하여 해당 제품을 새로운 담요를 제작하는데 재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셀작브랜드는 10개의 담요가 판매될 때마다 멜버른의 난민 지원 센터인 ;Asylum Seeker Resource Centre’에 담요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셀작브랜드는 다른 유형의 섬유 부산물로도 담요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 개발을 위해 32,000 달러를 모금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회사와 협력하여 재료를 조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Why you should care
대부분의 섬유 산업은 주로 제조 단계에서 다른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 섬유 부산물을 만들어냅니다. 부산물로 인한 총 폐기물 추정량은 4,000 ~ 1,200 억m² 정도입니다. 셀작브랜드는 잠재 가치의 원천을 찾아내는데 적극적으로 고민하는 기업의 한 사례입니다.

How the Global Goals are addressed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의류용 섬유의 약 15%는 제조 단계에서 낭비되고 있습니다. 셀작브랜드는 이러한 문제를 울 섬유부터 해결하기 시작하여, 다른 섬유로도 영역을 넓히기 위해 추가적인 모금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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